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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와 환자 모두를 위한 원격 진료 게시판</title>
        <link>http://www.medicalize.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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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language>
        <pubDate>Fri, 12 Mar 2010 11:33: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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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 2010 Medicalize.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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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 야망 그리고 목표에 관하여.</title>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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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부여다사랑병원장 / 정신과 전문의 / 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165/042/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09&quot; height=&quot;311&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trong&gt;꿈, 목표, 야망은 서로 비슷한 면이 있으면서 다르다.&lt;/strong&gt; 목표는 뭔가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다. 야망은 감정적이고 비합리적인 면이 있고 미래지향적이다. 꿈은 과거, 현재, 미래에 모두 발을 담그고 있다. 내면적이고 긍정적인 가치를 지닌다. &lt;strong&gt;오늘은 꿈, 목표, 야망의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을 살펴보면서 인생의 가치에 대해서 돌이켜보는 기회를 가지고자 한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제일 먼저 목표부터 시작을 하자. 목표는 구체적이다.&lt;/strong&gt; 꿈이나 야망을 이루기 위한 보다 하위단계의 의미도 내포한다. 막연한 꿈이 노력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목표의 형태로 구체화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야망과 꿈과 분리되어서 목표 자체가 목표가 되어버리기도 한다. 맹목적이다. 예를 들어서 한때 유행했던 3억만들기 주식형 펀드를 생각해보다. 구체적으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3억만들기 펀드에 가입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많은 경우 3억이 있으면 좋겠다, 3억만 모으면 마음이 편하겠다는 막연한 돈에 대한 목표 때문에 펀드에 가입하는 경우가 있다. 목표자체가 목표가 된 맹목적인 경우다. 최고경영자라는 가장 높은 목표가 있는 직장인에게 있어서 과장, 부장, 팀장, 이사는 CEO가 되기 위한 단계별 목표다. 하지만 CEO라는 목표가 자신의 삶에 있어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찾아서 자신의 진정한 꿈과의 연결점을 찾지 못한다면 CEO도 그 맹목적인 목표일 따름이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야망은 목표를 개인의 감정과 연결시키는 고리가 된다.&lt;/strong&gt; 흔히 야망은 조직내에서의 지위나 금전적인 성공과 연관이 된다. 야망은 중독성이 있다. 야망은 미래만을 바라본다. 사람이 야망에 사로잡히면 과거는 잊고 앞만 보고 나아간다. 야망과 연관된 목표가 달성될 때마다 허탈감이 밀려오고 그 다음 목표로 가게 된다. 모든 정치인의 마음 속 야망은 대통령이다. 모든 기업인의 마음 속 야망은 대한민국 최고 매출, 최고 수익의 기업을 만드는 것이다. 야망을 가진 이들은 가게 하나가 성공을 하면 2 개를 생각하고, 2 개가 성공을 하면 10개를 생각한다. 10개를 추진하면서 100개를 생각한다. 목표가 달성될 때마다 야망은 더욱 커져간다. 꿈과 야망은 현재의 고통을 참아내고 미래를 향해 나가는 힘을 준다. 꿈이 나만의 내면적인 의미를 갖는 반면, 야망은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평가할 것인가에 주된 관심이 가게 된다. 야망은 사회와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에 기초한다. 야망은 타인을 지배하고 싶고 세상을 소유하고 싶은 욕망이라는 감정에 기반을 둔다. 야망이 나쁜 꿈과 만날 때 파괴적인 영향을 자신과 타인 그리고 사회에 끼친다.&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165/042/life.jpg&quot; alt=&quot;life.jpg&quot; title=&quot;life.jpg&quot; width=&quot;240&quot; height=&quot;180&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꿈은 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시켜주고 이어주는 역활을 한다.&lt;/strong&gt; 야망은 미래만을 향해서 달려가고 과거를 돌아보지 않는다. 야망은 불 같이 타오르지만 일단 식어버리면 삭막한 어둠속에 빠지게 한다. 꿈은 인간의 마음 깊숙히 내재되어 있다. 세상이 힘들고 일상사에 바쁘면 잊혀진듯하지만, 조금만 세상의 압력이 줄어들면 다시 고개를 쳐든다. 꿈은 우리가 인격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어린 시절부터 간직하게 된다. 꿈은 구체적인 형태도 가지지만 어떤 인간이 되고 싶다, 어떤 사람이 되고 있다, 어떤 인격을 갖추고 싶다는 의미를 동시에 가진다. 마지막 죽음의 순간에 야망은 사람을 더욱 허탈하게 만든다. 하지만 꿈은 이루어졌든 아니면 이루어지지 못했든 간에 마지막 순간에 우리의 삶을 어루만져준다. 야망은 한번 꺽이게 되면 되돌아볼수록 마음을 더 아프게 한다. 꿈은 설혹 이루지 못하더라도 아쉬움 이상의 흔적을 남긴다. 꿈을 꾸고 노력하던 순간과 감정들이 아스라한 추억으로 남게 된다. 우리가 힘들 때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던 순간들을 떠올리면서 위로 받는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하지만 꿈에도 이런 좋은 꿈이 있는 반면에 악몽이 있다. 악몽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지배와 소유의 악몽이다.&lt;/strong&gt; 소유의 악몽을 꾸는 이에게 있어서 돈은 물건을 사는 도구가 아니라, 권력과 지위의 상징이다. 어려서부터 악몽을 가져오던 이들이 교수가 되면 학생과 조교를 착취한다. 기업가가 되면 자신이 잘 되는 것에 못지않게 경쟁자를 몰락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은 자신의 악몽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남에게 고통을 준다. 자신이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특혜를 요구하고 뇌물을 요구하고, 법위에 있다는 것을 계속 확인하려고 한다. 지배와 소유의 악몽을 사회에서 실현시킬 능력이 없는 이들은 가정에서 그것을 실현하려고 한다. 여자와 아이들을 죽도록 때리고 괴롭혀서 가족이 자신의 소유물, 장식물에 불과하다는 것을 확인한다. &lt;strong&gt;악몽을 실현하는 이들은 세상을 파괴하고 지옥과 같은 곳으로 만들어간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어려서부터 만들어진 좋은 꿈을 적절한 야망과 결부시켜서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실현한다면 그것은 최선의 인생이다. 그리고 그런 이들이 악몽을 사회에 실현시키려는 이들에 맞서서 세상을 지켜나갈 때 이 세상은 조금씩 더 사람 사는 세상으로 바뀌어 갈 것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6136449&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10 23:52:17 +0900</pubDate>
                        <category>꿈</category>
                        <category>목표</category>
                        <category>야망</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category>최명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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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에게 이용당하는 사람의 심리.</title>
            <dc:creator>희망전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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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정신과 전문의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부여다사랑병원장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Duke MBA / 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60/041/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09&quot; height=&quot;311&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아침 방송을 보면 정신과 의사나 심리학자들이 나와서 대화가 모든 것을 해결해준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lt;strong&gt; 대화는 소중하다. 하지만 대화가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는다.&lt;/strong&gt; 양쪽이 다 문제이니 대화로 잘 해결하면 된다는 것은 방송에 나와서 할 수 있는 아주 안전한 말이다. 물론 양쪽이 똑 같은 정도로 책임이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건 흔치 않다. 곰곰이 살펴보면 대게 이용하는 쪽과 이용당하는 쪽이 있게 마련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복잡해보이지만 대체적으로 관계를 통해서 물질적 정신적으로 이익을 얻는 쪽이 이용하는 사람이다. 물질적 정신적으로 손해를 보는 쪽이 이용당하는 사람이다. 자동차 보험사가 접촉사고가 나면 무조건 양쪽 다 잘못이 있다면서 쌍방과실을 주장하듯이, 부부 혹은 연인 사이에 문제가 있을 때 양쪽 다 바뀌어야 한다고 하면서 쌍방과실이니 대화로 해결하라고 하는 것은 내 스타일은 아니다.&lt;strong&gt; 설혹 쌍방과실이더라도 인간관계에서 그 책임이 50:50인 경우는 없다. 70:30 이건 60:40 이건 어느 한쪽의 책임이 더 크기 마련이다.&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특히 부부 혹은 연인사이의 폭력은 어떤 핑계로도 합리화되지 않는다. 만약에 남자가 여자를 구타하면서, 대화가 부족하다가 보니까 가끔씩 손을 댄다고 말한다고 가정하자. 자신을 언제 때릴지 모르는 남자와 무슨 대화가 가능할까?&lt;strong&gt; 일단은 폭력으로부터 여자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lt;/strong&gt; 대화로 해결될 수 없고 법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가정폭력에 시달리는 사람에게는 대화를 권하기 전에 법적인 자문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반면 여성에게 교묘히 이용을 당하면서 자신만 알아채지 못하는 남성도 종종 있다.&lt;/strong&gt; 착한 남자가 성격장애인 여성과 결혼을 해서 평생 무시당하고, 이용당하는 경우도 있다. 남성 본인은 자신이 문제라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야 그 여성을 더 잘 이해하고 그 여성에게 더 잘해줄까 생각한다. 보면 누가 이용을 하고, 누가 이용당하는 지가 불을 보듯 훤하다. 당사자만 모를 뿐이다. 남자가 그나마 남은 생애를 온전히 살아갈 방법은 그 여자와 인연을 끊는 것인데, 막상 남성은 그 여자가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여자인 것처럼 생각을 하면서 질질 끌려간다. 드라마에서나 나올 법한 상황이 실제로는 꽤 많다.&amp;nbsp;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실례로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이성에게 이용을 당해서 삶을 망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뉴스에 나온다.&lt;/strong&gt; 최고학부를 나오고 초고속승진을 한 엘리트 고위관료가 여성에게 이용을 당해서 부당하게 압력을 행사하다가 감옥에 가기도 한다. 청렴결백을 긍지로 삼던 군인과 경찰이&amp;nbsp; 옷을 벗기도 하다. 인터넷에서 채팅을 하다가 만난 여성에게 거액의 돈을 사기당하기도 한다. 부모, 형제, 친구 모두 몇 년간 반대하는 결혼을 기어코 했다가 이혼을 하고 빈털터리가 되는 남성과 여성도 드물지 않다. &lt;strong&gt;그렇다면 이성에게 이용을 당하면서 끌려가는 사람들은 왜 그런 상황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일까? 설혹 인식하더라도 왜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것일까?&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60/041/love_actually.jpg&quot; alt=&quot;love_actually.jpg&quot; title=&quot;love_actually.jpg&quot; width=&quot;219&quot; height=&quot;180&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10px; border-style: solid; border-width:1px;&quot; /&gt;&lt;/strong&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trong&gt;&amp;nbsp;세상에 완전한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자신의 불완전함을 보상할 수 있는 그 누구인가 혹은 그 무엇인가를 필요로 한다.&lt;/strong&gt; 스트레스를 받는 남성이 술로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고, 열등감에 시달린 여성이 쇼핑으로 자신감을 회복하듯 말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는 착하고 바른 사람이더라도 자신만 아는 약점과 상처가 있을 수 있다. 자라는 과정 속에서 그 약점과 상처를 마음 속 한구석 골방에 꾸역꾸역 숨겨놓았을 수도 있다. 하지만 비몽사몽간에 마음의 방을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보면 내가 숨겨 놓은 약점과 상처를 만나게 될 수도 있다. 때로는 본인은 인식하지 못하는 상처와 약점도 있다. 자신이 모르는 상처와 약점이 이성인 상대방의 상처와 약점과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면 상처받은 마음의 기전은 작동을 멈추지 않는다.&amp;nbsp;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아주 도식화한 예를 몇 가지 제시해보고자 한다.&lt;/strong&gt; 이 예는 설명하기 위해서 아주 단순하게 구성을 한 것이다. 실제 세상살이는 이렇게 단순하지 않으므로 너무 단순하다고 여러분들이 지적하지는 않았으면 한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우선 야단만 치고 화만 내는 부모 슬하에게 자란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자.&lt;/strong&gt; 옆에서 볼 때는 반듯하게 가정교육을 받은 것 같다. 그 남자는 감정기복이 심한 여인과 연애를 한다.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고 상대방 여성이 잘못을 하는 상황에서, 상대방 여성은 적반하장으로 불 같이 화를 낸다. 여성이 불같이 화를 내면 어렸을 때 느꼈던 공포감이 남자에게 밀려온다. 그는 아무 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무조건 빨리 상황을 끝내기 위해서 잘못을 했다고 하면서 사과를 한다. 그에게 진정 필요한 사람은 잘할 때는 기뻐해주고 못할 때는 슬퍼해주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는 불같이 화를 내는 여성과의 관계를 상처받으면서 이어간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자신은 무가치하고 아무도 자신을 사랑해줄 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이는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면서 살게 된다.&lt;/strong&gt; 그나마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다시는 누군가를 만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이 연락을 끊었다가 한참 만에 다시 나타나면 연락을 다시 해준 것에 감지덕지해 하면서 뛰어나간다.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될 때까지는 이용당하는 관계를 끝내지 못한다. 열등감 때문에 자신이 잘못한 것이 아닌데도 누군가 이것은 너의 잘못이라고 하면 혼동을 일으킨다. 논리적으로는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감정적으로는 자신이 잘못을 한 듯 죄책감에 빠져버린다. 이러한 마음의 열등감이 성적인 미숙함과 만나게 되면 미혼남녀의 경우 관계는 더욱 복잡하게 꼬인다.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짝사랑으로 일관하는 미숙한 남성의 경우, 여성의 성적인 유혹 때문에 이용을 당하기도 한다. 성적인 갈망이 판단을 그르치게 한다. 섹스와 사랑을 착각한다.&amp;nbsp; 미숙하고 황폐한 마음에 있어서 섹스는 그가 생각할 수 있는 유일한 따뜻함이기에 관계를 끊지 못하기도 한다.&amp;nbsp;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때로는 자기연민을 상대 이성에게 투사하는 경우도 있다.&lt;/strong&gt; 어떤 남자는 매번 어떤 여성으로부터 이용을 당한다. 그 여성과 더 이상 만나지 말라고 친구가 충고를 하면 그 여성이 얼마나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고, 현재 얼마나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지를 한참 이야기한다. 그녀의 모든 악행이 불우한 환경, 불운, 나쁜 주위사람 때문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면서 그녀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한다. 그 자신은 부정하지만 그 남자가 불쌍하게 진정 불쌍하게 여기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일 수도 있다. &lt;strong&gt;가난한 사람이 자신보다 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기부를 하면서 위안을 얻듯이, 자신보다 더 불쌍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불행한 자신의 삶을 위로하는 것이다.&amp;nbsp; 아울러 그 여성에 대해서 불쌍하게 여기고, 그 여성의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하고, 그 여자의 일에 대해서 모든 관심을 기울이느라고 자신의 삶에 대해서 생각할 여유가 없다. 역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망가진 삶을 돌아보지 않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망가진 삶으로 시선을 돌리는 것이다.&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문제는 이성에게 이용을 당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자신이 이용당한다는 것을 부정하고자 한다는 것이다.&lt;/strong&gt; 부모, 친구가 그 혹은 그녀와 헤어지라고 하고 충고를 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이 쓸데없는 간섭을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화가 난다. 그 사람이 이렇게 된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하면서 너희들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하면서 도움과 충고를 거부한다. 그녀가 겉보기와 달리 얼마나 섬세하고 순수한지, 그녀가 성장과정에서 얼마나 큰 고통을 겪었는지 모르는 이들의 충고는 가치 없다고 생각을 한다. 그녀가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자 얼마나 큰 노력을 했는지는 자신 말고는 아무도 모른다. 최선을 다했지만 그 때마다 찾아온 불운 때문에 그녀가 당한 고통을 남들은 모른다. 그 때마다 위로하고 도와준 자신의 자발적인 행동을 그녀가 자신을 이용을 했다고 말하는 주위사람들은 진실을 모르는 바보들이라고 생각한다.&amp;nbsp;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이용당하는 이의 삶은 가해자로 인해서 피폐해진다.&lt;/strong&gt; 정서적으로 이용당하는 이는 자신의 마음을 돌볼 여지가 없다. 경제적으로 이용당하는 이는 삶이 곤궁해진다. 그런데 이용당하면 이용당할수록 부정은 점점 심해진다. 만약에 그 여성이 못된 여자고 오랜 세월동안 자신이 이용을 당했다면 당사자는 무엇이 되는가? 그 혹은 그 여자와&amp;nbsp; 얽혀서 망가진 자신의 삶은 무슨 의미를 지니는가? 불쌍한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알고 보니 그가 자신의 부모를 죽인 원수라면 얼마나 당혹스럽겠는가? 자신은 사랑했다고 생각을 하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주었는데, 상대방은 자신을 이용했을 따름이라면 그 상처는 어떻겠는가?&amp;nbsp; 따라서 그 혹은 그녀가 도움을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는 환상을 유지하고자 한다. 주위에서 자꾸 헤어지라고 하면 몰래 만나게 된다. 자신이 오랜 시간 이용당했다는 것, 지금도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 앞으로도 그 혹은 그녀가 자신을 계속 이용할 것이라는 것을 부정하게 된다. 그러면서 삶은 더욱 피폐해지고 그 혹은 그녀와의 굴곡 많고 고통스러운 기억만 삶에 더해진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가끔씩 내과적으로는 아무 이상도 없는데 통증이 가시지 않는 환자분들이 있다.&lt;/strong&gt; 신체형통증장애라는 정신과 진단이 이런 현상에 해당이 된다. 대학병원을 전전하며 검사해도 검사상에서는 이상이 없다. 하지만 환자는 온몸이 아프다. 그 환자분께 당신의 신체는 아무 이상이 없고 지극히 정상이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소용이 없다. 검사에서 이상이 있건 없건 환자는 틀림없이 아프기는 아픈 것이기 때문이다. 검사에서 원인이 안 나올 뿐이지 통증은 심각하다. 그런 환자분들은 한번 병에 대해서 말씀하시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의사가 자신을 정상이라고 생각할까봐, 자신이 없는 증상을 만들어 꾀병을 부린다고 생각할까봐 증상을 끝없이 이야기한다. 얼핏 보면 병을 자랑하는 듯 느껴지기 조차 한다. 하지만 그 분에게 병이 심리적인 원인이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소용이 없다. &lt;strong&gt;그래서 나는 이렇게 면담을 시작한다.&lt;/strong&gt;&amp;nbsp; 환자분이&amp;nbsp; 아픈 것은 틀림없다. 그러나 의학이 발달을 못해서 현대의학기술로는 진단이 안 될 뿐이다. 좀 더 의학기술이 발달되면 통증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여태까지 이런 증상을 지닌 병은 보지 못했다. 이렇게 힘든 병을 견딘 당신은 대단하다. 나는 그 환자의 병과 통증을 견디며 살아온 삶에 대해서 대단하다고 칭찬을 한다.&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trong&gt;왜냐하면 지난 수년간 존재하지 않는 병을 진찰하고 치료하느라 집 한 채에 해당되는 돈을&amp;nbsp; 날린 환자에게 당신의 병이 아무것도 아니라고&amp;nbsp; 이야기하는 것은, 지난 수년간 당신의 삶이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lt;/strong&gt; 의사가 환자에게 지난 수년간 당신은&amp;nbsp; 바보짓만 했다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다. 그래서 나는 병을 인정해준다. 병을 칭찬해 준다. 내가 병을 없애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견디기 낫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한다.&amp;nbsp; 그의 지난 삶이 무가치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인정해준다.&amp;nbsp; 병 때문에 얼마나 힘들게 고생했는지, 아무 이유 없이 병원만 다닌다고 무시 받았는지 같은 이야기를 계속 들어드리다 보면 서서히 다른 사연들이 나온다. 통증이 시작되기 얼마 전&amp;nbsp; 큰 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얘기도 나오고,&amp;nbsp; 통증이 더 악화된&amp;nbsp; 1년 전 남편이 사기를 당해서 모든 것을 잃은 이야기도 나온다. 그러다 보면 약이 통증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해도 어느 정도 줄여준다. 나중에는 환자분이 약을 먹을 때도 있고, 안 먹을 때도 있다. 그것은 환자의 자유다. 그러다 보면 견딜만 하다고 판단이 되면 환자분이 외래에 안 오게 된다.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해 하는데 몇 년 만에 다시 오셔서 통증이 다시 찾아왔다고 한다. 이미 과거에 충분히 신뢰가 구축되었기에 요새 어려운 일이 있었냐고 물으면 스트레스 받은 사연을 이야기를 하신다. 하지만 여전히 의사인 내가 먼저 스트레스와 통증을 연관시키지는 않는다. &lt;strong&gt;하지만 스트레스를 이야기한 것만으로도 환자는 증상이 좋아진다.&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수년간 잘못된 이성 관계 때문에 누군가로부터 이용을 당하고 학대를 사람은 마음에 병이 생긴다. 상대방인 그 남자 혹은 그 여자가 못된 쓰레기 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인정하면, 쓰레기를 위해서 몇 년의 인생을 허비한 나의 삶도 쓰레기가 되어버린다. 따라서 진실을 받아들이면&amp;nbsp; 죽고 싶을 정도로 괴롭다. 진실을 받아들여야 하지만 그 상처와 고통을 감당할 것을 생각하면 두렵기 짝이 없다. 하지만 그의 마음은 갈기갈기 찢어져 더 이상 버틸래야 버틸 수가 없다. 그래서 자신의 문제가 아닌 그 남자 혹은 그 여자의 문제를 가지고 정신과 의사나 심리학자의 도움을 구할 때가 있다. 나는 그럴 때 환자가 구타 당하거나, 욕설에 시달리거나, 혹은 상대방 때문에 빚을 크게 졌는지 물어본다. 세 가지에 해당이 되면 그것은 정신과적으로 응급상황이다. &lt;strong&gt;하지만 그런 응급상황이 아니라면 나는 환자가 상대방의 문제를 핑계로 나를 찾았지만, 내가 도와야 할 사람은 나를 방문한 환자라고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듣기 시작한다.&lt;/strong&gt;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대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면담을 시작한다.&lt;/strong&gt; 처음에는 그의 입장에서 그냥 이야기를&amp;nbsp; 듣는다. 그러다 어느 시점에서 여태까지 당신이 상대방을 돕기 위해서 수도 없이 노력을 했는데 실패한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보자고 하다.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돕는다면 앞으로도 상대방에게 궁극적인 도움이 되지는 못할 것이라고 넌지시 충고한다. 그녀에게 진정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당신이 보다 풍요롭고 균형 잡힌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을 말한다. 당신이 보다 그릇이 커져야 상대방의 고통을 당신의 마음에 담아 긍정적인 감정으로 변화시켜서 상대방에게 돌려줄 수 있다고 얘기를 한다. 따라서 앞으로는 그녀에 대해서 뿐 아니라 환자 자신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자고 한다. 그렇게 그의 마음이 성장하면 과거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그의 마음의 눈의 시야에 들어온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수 있게 된다. 그는 그녀의 잘못에 맞서게 된다. 아무리 그녀가 자신의 잘못을 그에게 뒤집어씌우려 해도 넘어가지 않는다. 그가 원하건 원치 않건 그녀와의 잘못된 관계를 끝내고 다른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대체적으로 이런 시점에서 치료도 종료되는 수가 많다. &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trong&gt;연인이건, 결혼한 사이이건 이성과의 관계가 꼬여갈 때는 한 발자국 물러서라.&lt;/strong&gt; 상대방이 아닌 자신을 향해 마음의 시선을 돌려라. 당신이 성장하지 못하면 그 남자 혹은 그 여자를 올바른 길로 가게 할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이 성장할 때&amp;nbsp; 함께 성장하지 못한 다면 그 남자 혹은 그 여자는 결국은 아마도 당신을 떠나게 될 것이다. 당신을 더 이상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당신 주위에 머물 이유가 없다. 그러면서 그 남자 혹은 그 여자는 옛날의 당신이 아니라면서, 당신이 바뀌었다면서 잘못을 뒤집어씌울 것이다. &lt;strong&gt;당신의 마음은 아프지만 과거와 달리 문제는 당신이 아니라 상대방이라는 것을 것을 알기에 헤어질 수 있을 것이다.&lt;/strong&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6078355&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01:02:54 +0900</pubDate>
                        <category>연애</category>
                        <category>이성</category>
                        <category>교육</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category>치료</category>
                        <category>정신병</category>
                        <category>최명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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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알레르기 다반증</title>
            <dc:creator>응삼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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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한국에 있는 조카가 이질병으로 입원중이라네요&lt;/p&gt;
&lt;p&gt;스테로이드만 맞고 있다는데&lt;/p&gt;
&lt;p&gt;영어로는 뭐라 하는지 제가 미국에서 알아봐줄수 있는 약이나 뭐 &lt;/p&gt;
&lt;p&gt;그런거는 없을까요?&lt;/p&gt;
&lt;p&gt;너무 이 사이트와는 거리가 먼 질문같지만&lt;/p&gt;
&lt;p&gt;영어로 뭐라 하는지 라도 좀 알려주세요&lt;/p&gt;
&lt;p&gt;도움 꼭 부탁드립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16:1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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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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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중간관리자를 위한 고충상담</title>
            <dc:creator>희망전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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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정신과 전문의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부여다사랑병원장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Duke MBA / 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236/041/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09&quot; height=&quot;311&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이 부장은 올해 2월 대기업 계열사의 부장으로 승진했다. 원래 이공계 출신이었는데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다가 미국에서&amp;nbsp; MBA를 했다. 원래는 컨설팅이 목표였는데 학교를 입학하던 해에 IT 버블이 깨지고 9.11 사태가 닥치면서 급격히 경기가 악화되었다. 그래서 졸업 후에는 한국 대기업에 취직하게 되었다. 취직한 대기업은 가장 업무 강도가 세기로 소문난 대기업이었다. 정시 퇴근은 꿈도 꿀 수 없었고 야근도 많았다. 그러던 중 선배의 소개로 지금 직장으로 옮기게 되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이부장의 가장 큰 장점은 적극적이고 열심히 한다는 것이다. 일단 일이 맡겨지면 되던 안 되던 열심히 했다. 대체적으로 엘리트 출신은 일이&amp;nbsp; 맡겨지면 가능성 여부를 먼저 생각한다. 90% 이상 일이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없으면 새로 부여된 일에 회의적이다. 하지만 이부장의 강점은 저돌적이라는 데 있었다. &lt;strong&gt;30대를 그렇게 적극적으로 일했기에 불황에도 남보다 빨리 부장이 될 수 있었다.&lt;/strong&gt;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하지만 부장이 되고 나니까 생각보다 힘들었다.&lt;/strong&gt; 과장이었을 때는 부장이 준 일 중에 과에 해당된 일만 끝마치면 되었다. 부장이 되고 나니까 자신이 관할하는 과들의 일이 모두 매듭&amp;nbsp; 지어지지 않으면 불안해서 퇴근을 할 수 없었다. 귀가도 더 늦어지고 가족과 보내는 시간도 줄어들었다. 일단 맡겨지면 성공여부를 따지기보다는 성공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이부장의 업무방식이었다. 따라서 위에서는 누군가 하기는 해야 하는데 서로 미루고 싶어 하는 일을 이부장에게 맡기고는 했다. 이부장도 상사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강점이 이런 업무스타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엔지간해서는 “어렵다.” “힘들다.” “안 될 것 같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부장이 된 후부터는 일이 더 자신의 부서로 몰렸다. 밑의 직원들도 농담반 진담반으로 부장님 때문에 일복이 터졌다고 하고는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그런데 40을 넘기고 나니 때때로 일이 힘에 부쳤다.&lt;/strong&gt;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서 자료를 검토하다가 보면 퇴근할 때는 허리가 아파왔다. 디스크가 아닌지 걱정도 되었다. 아무리 갓승진을 해서 열심히 해야 한다지만, 남들과 비교해서 자신에게 떨어진 일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렇게 죽도록 일을 하는데 상사는 알아주기나 할 지 걱정이 되었다. 그러면서도 지금 밀리면 갈 때도 없다는 위기감에 시달렸다. 부장이 되고 나니 과장 때와는 달리 다른 회사로 옮기기도 더욱 힘들었다. 과장급들은 스카우트도 많이 되지만 부장급만 되어도 연봉이나 직급이 상대방 회사입장에서는 부담되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위를 보자니 이사가 되기란 하늘에&amp;nbsp;&amp;nbsp; 별 따기였다. 까마득한 것 같았다. 이사란 지위는 능력하나만으로 되는 것도 아닌 듯했다.&amp;nbsp; 전문 카운슬러에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토로하고, 충고를 구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일단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부치게 된다. 운동선수들만 나이가 들면 체력이 부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 체력은 서서히 저하된다. 많은 운동량을 요하는 운동선수는 30대부터 체력적인 부담이 늘어나 눈에 띄게 경기력이 저하되고는 한다. &lt;strong&gt;일반인들도 늦어도 40대부터는 체력의 저하가 와서 업무능력이 떨어지게 된다.&lt;/strong&gt; 하지만 그것이 서서히 오기 때문에 본인은 마음에 와 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amp;nbsp; 같은 업무강도라도 점점 감당하기에 벅차다. 그런데 막상 본인은 체력의 감퇴를 부정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해서 근육이 잘 발달했더라도, 근력과는 또 다른 의미의 체력인 지구력은 서서히 저하된다. &lt;strong&gt;그 이유는 아직 인간의 신체가 40세 이상의 수명을 감당할 정도로 진화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문명의 도움으로 수명만 늘어난 것일&amp;nbsp; 뿐 우리의 신체는 아직 충분히 진화하지 못했다.&lt;/strong&gt; 따라서 나이가 들면 일할 때 일하고 쉴 때 쉬어야 한다. 휴식도 하나의 전략이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계획적으로 일을 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것 못지않게, 아무리 바빠도 쉴 시간을 짜내서 충분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무리 바빠도 억지로 쉬어야 한다. 아무리 식욕이 없어도 규칙적으로 식사를 해야 하듯이, 아무리 일이 많아도, 설혹 일을 미루는 한이 있더라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 무조건 쉬는 시간을 가지고 규칙적으로 그 시간이 되면 일을 중단해야 한다.&amp;nbsp;&amp;nbsp;&lt;/p&gt;
&lt;p&gt;&lt;br  /&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236/041/144126_chair_rayanthony%5B1%5D.gif&quot; alt=&quot;144126_chair_rayanthony[1].gif&quot; title=&quot;144126_chair_rayanthony[1].gif&quot; width=&quot;220&quot; height=&quot;147&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lt;strong&gt;관할하는 직원의 수가 많아진다는 것은 과거에는 자신이 직접 손수 처리하던 일을 남에게 맡길 수 있는 기회다.&lt;/strong&gt; 하지만 일중독자에게는 일만 더 늘어난다. 어떤 펀드 매니저는 주식 운용팀의 수석매니저에서, 자산운영을 총괄하는 부장으로 승진했다. 그 밑에는 주식운용, 채권운용, 부동산운용 등의 각각의 팀이 있다. 각 팀은 그들만의 문제가 있다. 팀의 입장에서는 사흘에 한번 정도 문제가 있지만, 세 팀이 번갈아 문제가 있다면, 부장의 입장에서는 매일 골치 아픈 문제가 있는 것이다. 따라서 골칫거리가 많아지고 일이 끝이 없어지는 것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더군다나 이부장 같이 갓 승진을 한 경우 뭔가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다.&lt;/strong&gt; 자신을 밀어준 상사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 마련이다.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겠다는 욕심도 있다. 따라서 자신이 맡은 모든 일들을 실패 없이 마무리하고자 한다. 그러다 보면 일은 늘어나고 각 팀에서 문제가 생길 때마다 골머리를 앓게 된다. 하지만 그렇게 골머리를 앓는다고 아무 문제없이 일이 진행이 될까? 그렇지 않다. 결국 많은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중간 간부는 확률로 사고해야만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그래서 저자는 일을 셋으로 나누어 분류하도록 권한다. 절대적으로 성과를 내야만 하는 일이 그 첫 번째다.&lt;/strong&gt; 이일은 성공의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일인 경우도 있고, 때로는 설혹 실패를 하는 한이 있더라도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절대적으로 성과를 내야하는 일은 앞으로 당신의 미래를 끌고 갈 성장동력이어야 한다. 윗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당신을 다그칠 것이다. 하지만 귀찮게 하고 당신을 심하게 닦달하는 사람의 일에 집중하는 대신, 진정 당신의 가치를 드러낼 수 있는 일에 최대의 노력을 기울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그 다음으로는 절대로 말도 안 되는 실수만 저지르지 않으면 되는 일이 있다.&lt;/strong&gt; 누가 해도 안 되는 일이다. 성공할 가능성도 희박하다. 이일을 망친다고 해서 당신이 능력이 모자라다고 할 사람은 없다. 하지만 성과가 안 나온 이유가 당신의 실수라고 판명되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이러한 종류의 일에서 성과를 내고자 무리하다가 보면 오히려 자충수를 두게 된다. 사실은 어차피 안 될 일인데 당신이 미숙하게 일을 처리해서 망쳤다고 책임을 뒤집어쓰면 안 된다. 따라서 큰 실수만 저지르지 말자는 생각으로 보수적으로 대해야 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나머지 일은 모두 그 중간에 해당이 된다.&lt;/strong&gt; 중간에 해당되는 일은 잘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다. 따라서 성공의 확률을 올려야 하는 것이다. 성공을 했을 때의 성과와 성공확률을 계산해서 중간에 해당되는 일도 우선순서를 결정해야한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r  /&gt;&lt;strong&gt;비율상 절대적으로 꼭 성과를 내야만 하는 일이 10~20%, 치명적인 실수만 피하면 되는 일이 10~20%에 해당이 된다. 부장과 같은 중간관리자가 해야 하는 일 중 60~80%는 성공하면 좋지만 안 되어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lt;/strong&gt; 절대적으로 성과를 내야만 하는 일에 대해서는 솔선수범을 하면서 최대한 역동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치명적인 실수만 피하면 되는 일에 대해서는 절차상의 하자가 없도록 노력을 하면서 아래 직원들이 꼼꼼하게 조건을 따지고 서류를 꾸미게 해 성과에 대한 책임문제가 거론될 때를 대비해야 한다. 본인의 능력부족이 아닌 외부조건 및 다른 내부역량이 원인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그 중간에 해당되는 일에 대해서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승진을 할수록 조직을 구성하고, 이끌어가는 능력이 개인의 업무처리능력보다 점점 중요한 덕목이 되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607004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7:28:32 +0900</pubDate>
                        <category>능력</category>
                        <category>심리학</category>
                        <category>직장</category>
                        <category>승진</category>
                        <category>최명기</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겨울철 피부미백 6 - 레이저 - 3 - 박피</title>
            <dc:creator>타이치</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67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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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이제 봄이 오는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군요.&lt;/p&gt;
&lt;p&gt;&amp;nbsp;이 시기가 끝나면 개나리와 벚꽃이 피고 옷차림도 가볍고 밝아지겠죠.&lt;/p&gt;
&lt;p&gt;&amp;nbsp;연아 경기도 끝나고 당분간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할지 걱정이지만 그래도 봄이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오늘은 예고한 대로 박피레이저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색소에 비해 내용이 아주 간단합니다. 물론 깊게 파고들면 끝이 없지만, 간단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여러가지 박피방법이 있지만 아무래도 21세기에는 레이저가 대세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 박피를 할까?&lt;/p&gt;
&lt;p&gt;전에 포스팅했듯이 박피란 피부결을 깎아서 고르게 만들어주는거죠.&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784/036/orange1.jpg&quot; alt=&quot;orange1.jpg&quot; title=&quot;orange1.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14&quot; style=&quot;WIDTH: 306px; HEIGHT: 178px&quot; /&gt;&amp;nbsp; &lt;/p&gt;
&lt;p&gt;이런 피부를&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3789/244/036/%EC%9D%B4%EC%A1%B0%EB%B0%B1%EC%9E%90.jpg&quot; alt=&quot;이조백자.jpg&quot; title=&quot;이조백자.jpg&quot; width=&quot;305&quot; height=&quot;291&quot; style=&quot;WIDTH: 183px; HEIGHT: 191px&quot; /&gt;&lt;/p&gt;
&lt;p&gt;이렇게 만들어주기 위해 하는 거죠.&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784/036/ceramic.gif&quot; alt=&quot;ceramic.gif&quot; title=&quot;ceramic.gif&quot; width=&quot;311&quot; height=&quot;354&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같은 도자기라도 이런 도자긴 곤란하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박피레이저는 &lt;/p&gt;
&lt;p&gt;1. 깎는 방식에 따라&lt;/p&gt;
&lt;p&gt;2. 매질(파장)에 따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나뉘게 됩니다. 물론 저의 주관적인 기준이지요.&lt;/p&gt;
&lt;p&gt;1. 깎는 방식에 따라 한 방에 세게 깎을 수도, 넓은 면적을 나누어서 조금씩 깎을 수도 있습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784/036/fractional-ablative-laser-treatment.png&quot; alt=&quot;fractional-ablative-laser-treatment.png&quot; title=&quot;fractional-ablative-laser-treatment.png&quot; class=&quot;iePngFix&quot; width=&quot;650&quot; height=&quot;267&quot; style=&quot;WIDTH: 457px; HEIGHT: 206px&quot; /&gt; &lt;/p&gt;
&lt;p&gt;그림의 왼쪽처럼 한방에 넓게, 오른쪽처럼 좁게 나누어서 깎습니다.&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784/036/759px-wart_filiform_eyelid.jpg&quot; alt=&quot;759px-wart_filiform_eyelid.jpg&quot; title=&quot;759px-wart_filiform_eyelid.jpg&quot; width=&quot;759&quot; height=&quot;600&quot; style=&quot;WIDTH: 215px; HEIGHT: 191px&quot; /&gt; &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784/036/mo12.jpg&quot; alt=&quot;mo12.jpg&quot; title=&quot;mo12.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218&quot; style=&quot;WIDTH: 268px; HEIGHT: 189px&quot; /&gt; &lt;/p&gt;
&lt;p&gt;이렇게 튀어나온 점이나 사마귀를 깎아없애는 역할을 합니다.&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3789/244/036/%EC%A0%90%EC%A0%9C%EA%B1%B0.jpg&quot; alt=&quot;점제거.jpg&quot; title=&quot;점제거.jpg&quot; width=&quot;471&quot; height=&quot;268&quot; style=&quot;WIDTH: 408px; HEIGHT: 207px&quot; /&gt; &lt;/p&gt;
&lt;p&gt;이렇게 레이저로 깎아서 없애는 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나누어서 깎는 걸 보통 미세박피레이저라고 합니다.&lt;/p&gt;
&lt;p&gt;미세하게 구멍을 내어준다는 의미에서 미세박피레이저죠.&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784/036/MosaicMNCs.jpg&quot; alt=&quot;MosaicMNCs.jpg&quot; title=&quot;MosaicMNCs.jpg&quot; width=&quot;540&quot; height=&quot;280&quot; style=&quot;WIDTH: 466px; HEIGHT: 235px&quot; /&gt; &lt;/p&gt;
&lt;p&gt;요렇게 미세하게 구멍을 내주어 아물면서 피부재생을 유도하는 거죠.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고런데 깎아주는 레이저의 종류에 따라서 미세박피 레이저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lt;/p&gt;
&lt;p&gt;1. 어븀 계열&lt;/p&gt;
&lt;p&gt;2. 탄소 계열 &lt;/p&gt;
&lt;p&gt;물론 그 밖에도 다른 종류가 있지만 대체로 대체로...&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둘의 차이는 뭐냐&lt;/p&gt;
&lt;p&gt;어븀이 무하마드 알리라면&lt;/p&gt;
&lt;p&gt;탄소는 마이크 타이슨입니다.&lt;/p&gt;
&lt;p&gt;잉?&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3789/244/036/%EC%95%8C%EB%A6%AC.jpg&quot; alt=&quot;알리.jpg&quot; title=&quot;알리.jpg&quot; width=&quot;300&quot; height=&quot;237&quot; style=&quot;&quot; /&gt; &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3789/244/036/%ED%83%80%EC%9D%B4%EC%8A%A8.jpg&quot; alt=&quot;타이슨.jpg&quot; title=&quot;타이슨.jpg&quot; width=&quot;220&quot; height=&quot;283&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쉽게 얘기해서 어븀은 좀 섬세하게 피부결을 다듬는 경우에 좋고&lt;/p&gt;
&lt;p&gt;탄소레이저는 좀 터프해서 큰 모공이나 여드름흉터등을 개선시킬때 좋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어븀레이저는 &lt;/p&gt;
&lt;p&gt;미국 릴라이언트 사(SOLTA 메디칼로 최근 바뀌었더군요)의 프락셀750, 프락셀 제나, 프락셀 리파인&lt;/p&gt;
&lt;p&gt;한국 루트로닉 사의 모자이크, &lt;/p&gt;
&lt;p&gt;이스라엘 알마 사의 픽셀&lt;/p&gt;
&lt;p&gt;독일의 웨이브 라이트 사의 뷰레인&lt;/p&gt;
&lt;p&gt;다이나노의 셀라스&lt;/p&gt;
&lt;p&gt;&amp;nbsp;등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좀 섬세하니까 아무래도&amp;nbsp;예민한 피부에 좋고 섬세하게 작용하겠죠? 그 이상은 의사를 믿고 맡기도록 합시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784/036/house.jpg&quot; alt=&quot;house.jpg&quot; title=&quot;house.jpg&quot; width=&quot;424&quot; height=&quot;500&quot; style=&quot;WIDTH: 293px; HEIGHT: 322px&quot; /&gt;&lt;/p&gt;
&lt;p&gt;아! 이 분은 진료분야가 다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탄소레이저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미국 릴라이언트 사의 프락셀 리페어&lt;/p&gt;
&lt;p&gt;한국 루트로닉 사의 에코투 &lt;/p&gt;
&lt;p&gt;이스라엘 알마 사의 써모셀&lt;/p&gt;
&lt;p&gt;미국 루메니스 사의 앙코르 &lt;/p&gt;
&lt;p&gt;등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좀 터프하니까 큰 모공이라던가 여드름흉터에 더 효과적이겠죠? &lt;/p&gt;
&lt;p&gt;역시 그 이상은 의사를 믿고 맡기도록 하자구요. &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784/036/trust-me-im-a-doctor.jpg&quot; alt=&quot;trust-me-im-a-doctor.jpg&quot; title=&quot;trust-me-im-a-doctor.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400&quot; style=&quot;WIDTH: 293px; HEIGHT: 307px&quot; /&gt;&lt;/p&gt;
&lt;p&gt;물론 레이저 회사마다의 노하우가 있고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lt;/p&gt;
&lt;p&gt;전체적인 원리가 이렇다는 걸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여기 있는 게 다가 아니니 굳이 메이커에 연연할 필요는 없겠죠. &lt;/p&gt;
&lt;p&gt;자동차보다 드라이버 라는 말도 있으니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겨울도 끝나가니 겨울철 피부미백 시리즈는 여기서 마감하겠습니다. 후반부 내용은 뭐 꼭 겨울이랑 상관있는 것같지는 않지만요-_-&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다음 번에는 제가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대한타투협회 창립기념으로 &lt;/p&gt;
&lt;p&gt;문신, 반영구화장, 문신제거에 대해서 연재를 해볼까 합니다.&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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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604790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9:12:03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왜 우리는 남에게 잘못을 돌리게 되는가?</title>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61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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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정신과 전문의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부여다사랑병원장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Duke MBA / 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123/036/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09&quot; height=&quot;311&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lt;strong&gt;뭔가 일이 잘 안 풀릴 때 사람들은 남에게 잘못을 돌리게 된다.&lt;/strong&gt; 시험에서 점수가 예상보다 낮으면 시험출제가 잘못되었다고 불만을 가진다. 삼진을 당한 야구선수는 스트라이크 볼 판정이 잘못되었다고 따진다. 역대 대통령치고 임기 중에 칭찬 받는 대통령은 한 사람도 없다. 나라 일이 잘못되면 그것은 무조건 대통령의 잘못이다. 잘 되면 내 덕이고 잘 못되면 남의 탓이다. 이렇게 남에게 잘못을 돌려서 감정을 발산하는 것을 전문 용어로 투사라고 부른다. 위인전을 보다가 보면 위인의 덕목은 남의 잘못도 내탓이라고 생각하고 화를 안내고 인정하는 것이다. 투사를 하게 되면 일이 잘못될 때마다 그것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 &lt;strong&gt;따라서 계속 투사만 하는 이는 실수를 통해서 잘못을 바로 잡지 못하고, 자신의 실수가 있을 때마다 남과 세상에 대한 미움만을 키운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투사의 가장 극단적이고 잘못된 형태가 복수다.&lt;/strong&gt; 영화를 보다가 보면 누군가에게 받은 피해를 마음 깊숙히 간직하고 10년, 20년 후에 복수하는 것이 멋있게 나온다. 하지만 복수에 목을 맨 그 10년,20년은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삶이다. 그렇다면 투사라는 것은 그렇게 나쁜 것만일까? 사실 어떤 점에서 투사는 우리의 자기존중감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장치다. 일단 감정을 발산해서 내 마음이 폭발하는 것을 막아준다. 상대방과 나의 경계가 애매해 질 때 투사를 통해서 그 간격을 유지한다. 나 자신이 죽고 싶을 정도로 저주스럽고 자살이라도 하고 싶어질 때 투사를 통해서 남을 깍아내림으로써 나 자신의 자기존중감을 유지한다. 투사는 나라는 경계를 지닌 존재가 사라지느냐 남느냐의 기로에 놓인 절대절명의 시기에 나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장치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일단 너무나 답답해서 가슴이 터질 것 같을 때가 있다.&lt;/strong&gt;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딸이 있었다. 그런데 결혼한 지 얼마 안되어 그 딸은 남편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사고가 나서 크게 다치게 되었다. 사고는 사위가 잘 못해서 난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상대방의 잘못이었다. 하지만 부모는 자꾸만 사위를 원망하게 되었다. &quot;그 놈이 운전을 해서 그렇게 되었다.&quot; &quot;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그 놈과 함께 차를 탔을리도 없고, 사고가 났을 때 그자리에도 있지 않았을 것이다.&quot; 사실 반대한 결혼과 그 교통사고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딸이 생사의 기로에 섰을 때 부모는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부모는 자신들의 터질듯한 마음을 도저히 주체할 수 없기 때문에 사위에게 잘못을 던지게 되는 것이다. 만약에 사위에게라도 잘못을 돌리지 않는다면 자신들의 마음이 터질 것이다.&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사랑에 빠지게 되면 경계가 허물어진다.&lt;/strong&gt;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게 되면 항상 상대방의 관점에서 나를 바라본다. 그 사람은 내가 이것을 하면 좋아할까? 이런 나의 모습을 알면 싫어하지 않을까? 내가 좋아하는 이 것을 그 사람도 좋아하면 좋겠다. 실제로 사랑은 손을 잡고, 따스한 몸을 안고, 성관계를 가지는 육체적 관계를 동반한다. 나와 타인 사이의 몸의 경계가 육체적관계를 통해서 순간 순간 허물어진다.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사랑의 정신적 측면이다. 상대방과 떨어져 있는 순간에도 우리는 상대방을 생각하고 그리워한다. 그 동안은 아무 문제 없었다고 여기던 나의 여러가지 측면이 문제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더욱 존중하고 아끼게 한다. 하지만 반면에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나와 타인 사이의 정신적 경계를 허물어뜨리는 것이다. 따라서 때때로 나라는 경계가 없어지는데서 혼란과 불안이 찾아오기도 한다.&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123/036/violence.jpg&quot; alt=&quot;violence.jpg&quot; title=&quot;violence.jpg&quot; width=&quot;209&quot; height=&quot;268&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lt;strong&gt;사랑의 초기에는 급속이 나와 타인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진다.&lt;/strong&gt; 상대방에게 흡수되어 버리고, 나라는 존재감이 사라지면서 격심한 감정의 변화가 온다. 그것은 사랑의 마력이다. 하지만 우리는 마법의 세상이 아닌 현실의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 따라서 어느 시점이 오게 되면 경계를 다시 만들어야 한다. 누군가와 사랑한다는 것은 나와 그 사람 사이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다시 만들어졌다 하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도 변화하고 상대방도 변화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랑이 진행되면서 경계를 만들어가는 가장 흔한 도구가 투사다. 사랑의 초기에 상대방은 이유 없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사랑이 진행되면서 점점 보기 싫은 점들이 눈에 뜨인다. 얼마 사귀지 않고 결혼한 부부들의 경우 내가 이런 줄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 거라고 투덜대는 경우가 있다. 과연 상대방이 이런 줄 모르고 결혼을 했을까? 아니다. 그의 그런 모습은 처음부터 있었다. 한 때 매력적으로 비추어지던 모습이 내가 융합의 혼돈에서 경계형성의 단계로 진입하는 순간 보기 싫은 모습으로 바뀌어 보이는 것이다. &lt;strong&gt;이유 없이 남의 결점, 흠이 자꾸 눈에 띄는 것도 투사의 한 형태다.&lt;/strong&gt; 격렬히 진행되는 사랑의 융합단계에서 나와 상대방의 경계를 만들 때 투사는 중요한 역활을 한다.&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사람들은 자신이 죽도록 미워질 때가 있다.&lt;/strong&gt; 자살을 꿈꿀 때도 있다. 너무 죄책감이 심해서 견디기 어려울 때도 있다. 알코올 중독자들의 경우에 알코올 중독이 진행되는 초기에는 술만 먹으면 잘못을 저지르는 것에 대해서 심한 죄책감을 가진다. 하지만 진행이 되면 나중에는 주위 가족들이 자신에게 공정하게 대해주지 않아서 술을 마시게 된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술을 마시기 때문에 자신이 삶을 힘들게 하고, 주위의 짐이 되고 있다. 그런데 본말을 전도해서 생각한다. 어머니가 형만 이뻐해서, 부인이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아서, 자식이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아서 술을 마신다고 한다. 주위의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바뀌지 않는한 스트레스 때문에 술을 끊을 수 없다고 한다. 무가치해진 자신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죄책감을 없애야 한다. 자신 때문에 피해받고 있고, 끝없는 인내로 자신을 도와주는 가족들에 대한 죄책감을 없애야 한다. &lt;strong&gt;그러기 위해서는 가족들이 자신을 부당하게 대하는 꼬투리를 찾아내냐 한다.&lt;/strong&gt; 그러면서 상대방도 나한테 먼저 잘못한 일이 있으니까 내가 미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피장파장이라고 하면서 합리화한다. 자신이 술을 마셔서 사회의 패배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가 이모양 이꼴이어서 자신이 알콜중독이 되었다고 합리화한다. 물론 올바르지는 않다. 하지만 하나의 생명체가 생명을 이어가는 것이 그 최종적인 목표라고 하면, 자기파멸과 자살을 막기 위해서 인간은 투사를 사용하게 될 수 밖에 없다.&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보통사람은 투사를 사용해서 마음의 위기를 벗어나는 수가 많다. 하지만 일단 그 힘든 위기를 넘기면 투사를 하면서 주위를 원망한 자신이 유치하게 여겨진다.&lt;/strong&gt; 때로는 수치스럽다. 그래서 당사자에게 사과도 한다. 보통 마음속으로는 원망도 하고 잘못도 돌리지만 상대방에게 표현하지는 않는 단계에서 투사는 멈춘다. &lt;strong&gt;만약에 투사가 언어적폭력, 신체적폭력, 상대방에 대한 부당한 대우와 처우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투사도 유기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데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아주 중요한 마음의 도구일 수 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p&gt;
&lt;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603413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06:31:35 +0900</pubDate>
                        <category>투사</category>
                        <category>심리학</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category>최명기</category>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불펌을 막기 위한 비법, 웹2.0 레이더 만들기</title>
            <dc:creator>동네의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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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글쓴이 : 동네의사&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안녕하세요. 우선 저를 간단히 소개해 드리면, 메디컬라이즈를 움직이는 많고 많은 사람들 중 한명인 동네의사(필명)라고 합니다. 메디컬라이즈가 수많은 의사들과 보통 사람들이 어우러진 하나의 바다라면, 저는 그 중의 물방울 하나에 지나지 않지만, 그럼에도 메디컬라이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 사람으로서 얻게 된 노하우가 있어서 그 조차도 함께 공유하고싶어 짧은 글을 준비하였답니다. 메디컬라이즈의 칼럼, 게다가 전혀 의학적이지 않기까지 한 칼럼을 제가 쓰게 될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군요.^^&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자, 간단한 질문을 하나 드려보겠습니다. &lt;strong&gt;블로거 여러분들께서는 블로그를 운영하실 때에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무엇이 있으신가요?&lt;/strong&gt; 물론 많은 부분이 신경이 쓰이지만 이런 걱정을 해본적이 많지 않으신가요?&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blockquote class=&quot;q4&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modules/editor/components/emoticon/tpl/images/rabbit/rabbit%20(23).gif&quot; alt=&quot;emoticon&quot; title=&quot;emoticon&quot; style=&quot;&quot; /&gt;&amp;nbsp; 내 블로그, 혹은 사이트가 지금 어디서 어떻게 소개되고 있을까?&lt;/strong&gt;&lt;/span&gt;&lt;/blockquote&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네 그렇지요! 저도&amp;nbsp;저희의&amp;nbsp;모습이&amp;nbsp;다른 곳에서 어떻게 비추어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 메디컬라이즈에서 활동하는 동안 매우 궁금한 부분이었답니다. 사람들은 메디컬라이즈를 좋게 봐주실까? 아니면 부정적으로 보고 계실까? 혹 그렇다면 개선해야 할 점은 없을까? &lt;strong&gt;그렇다면 남들이 메디컬라이즈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을 알고자 한다면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lt;/strong&gt; 네 그렇습니다. 검색을 해보면 되지요. 말그대로 그냥 &apos;메디컬라이즈&apos;를 검색엔진으로 검색해보면 웹상에 존재하는 메디컬라이즈에 대한 모든 언급을 찾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른바 &apos;허영검색&apos;이라는 거지요.&lt;/span&gt; 
&lt;p&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810/035/NewRadarDish.gif&quot; alt=&quot;NewRadarDish.gif&quot; title=&quot;NewRadarDish.gif&quot; width=&quot;219&quot; height=&quot;330&quot; style=&quot;WIDTH: 198px; FLOAT: left; HEIGHT: 297px; margin:10px;&quot; /&gt; 자, 여기서 우리는 이 허영검색을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나 발견하였습니다.&lt;/strong&gt; 익히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실 구글의 알리미라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참 영리한 것이, 미리 설정해 놓은 검색어를 이용해 수시로 검색을 해서 새로운 내용이 웹에 뜨면 메일이나 RSS로 보고를 해주는 &lt;strong&gt;일종의 검색 담당 개인 비서와 같은 것이랍니다.&lt;/strong&gt; 이때 검색어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이 구글 알리미 서비스를 이용하여 &lt;strong&gt;&apos;내 사이트가 웹에서 소개될 때에 즉시 보고받을 수 있는&apos; 일종의 웹2.0 레이더망을 구축&lt;/strong&gt;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실질적인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구글 검색창에다가 &lt;strong&gt;&quot;메디컬라이즈&quot; OR &quot;medicalize.com&quot; -site:medicalize.com&lt;/strong&gt; 이라는 검색어로 검색을 하면 어떤 결과가 주어질까요? &lt;strong&gt;&apos;메디컬라이즈&apos; 또는 &apos;medicalize.com&apos;이라는 단어를 포함하는 모든 페이지를 찾아주게 됩니다. 단, 이때 URL이 medicalize.com에 속하는 페이지는 모두 제외하게 되지요. 즉 결론을 말씀드리면, 실제 메디컬라이즈 사이트 내에 존재하지 않는 메디컬라이즈와 관련된 모든 글을 찾아주게 된다는 것이 됩니다.&lt;/strong&gt; 저희가 관심이 있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사이트에 자신의 사이트가 언급되는 것이지, 내 사이트에 있는 내용은 아니니까요. &lt;strong&gt;바로 저희가 그토록 궁금해 했던 저 위의 질문 &quot;내 블로그, 혹은 사이트가 지금 어디서 어떻게 소개되고 있을까?&quot;에 대한 완벽한 답이 되는 것입니다.&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제 이 검색어를 이용해서 구글 알리미를 등록해 봅시다. 메일로도 받을 수 있고 RSS로도 구독할 수 있습니다. 자&amp;nbsp;아래의 그림 중 왼쪽을&amp;nbsp;보세요. 저것은 &lt;a href=&quot;http://www.google.com/alerts?hl=ko&quot; target=&quot;_blank&quot;&gt;구글 알리미에 들어가게 되면 나타나는 페이지&lt;/a&gt;랍니다. 로그인을 하게 되면 RSS 피드로도 받아볼 수 있는데, 우측의 그림은 로그아웃이 되어 있는 상태이지요. 제가 구글 직원이 아닌 이상 굳이 로그인을 권해 드리지는 않겠습니다.ㅋ 그냥 로그인 안해도 이메일로 받아보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또한 언제든 원하실 때 중단시키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810/035/googlealtert1.gif&quot; alt=&quot;googlealtert1.gif&quot; title=&quot;googlealtert1.gif&quot; width=&quot;250&quot; height=&quot;219&quot; style=&quot;&quot; /&gt; &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810/035/googlealtert2.gif&quot; alt=&quot;googlealtert2.gif&quot; title=&quot;googlealtert2.gif&quot; width=&quot;250&quot; height=&quot;219&quot; style=&quot;&quot; /&gt; &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이제 오른쪽을 보세요. 검색어 창에 검색어를 입력하였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lt;strong&gt;&quot;메디컬라이즈&quot; OR &quot;medicalize.com&quot; -site:medicalize.com&lt;/strong&gt; 구문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lt;strong&gt;종류&lt;/strong&gt;라고 보이실겁니다. 그것은 검색 범위를 뉴스나 블로그에만 국한시키실 것인지 아니면 전체 웹을 대상으로 하실 것인지를 선택하시는 것인데, 종합이라는 것이 전체 웹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lt;strong&gt;빈도&lt;/strong&gt;라는 것이 나오는데, 이것을 발생시로 하게 되면 웹에 떠서 검색 엔진이 인식하자마자 메일로 받아본다는 조건이고요, 하루나 일주일 간격으로 보고 받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림상에는 하루로 나와있군요. 쉽게 말해 비서한테 레이더 활동 보고를 거의 실시간으로 받겠는가 아니면 하루 일과 마치고 보고를 받겠는가 아니면 일주일치를 몰아서 받겠는가와 같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시고 &lt;strong&gt;알리미 만들기&lt;/strong&gt; 버튼을 클릭하시면, 한사람 한사람을 위한 웹2.0 레이더가 완성됩니다. 결과물은 등록하신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고요.&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끝으로 검색어의 작성원칙을 간단히 정리해 드리면 검색어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blockquote class=&quot;q4&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quot;사이트를 대표하는 단어 1&quot; OR &quot;사이트를 대표하는 단어 2&quot; OR ..... &quot;url을 제외한 사이트 주소&quot; -site:url을 제외한 사이트 주소&lt;/strong&gt;&lt;/span&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항상 불법 펌글에 대항해 싸워야 함에도 마땅한 도구가 없던 블로거 여러분들께 이 웹2.0 레이더가 좋은 도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lt;/strong&gt; 그리고 &apos;어디 나 대신 검색 대신해 줄&amp;nbsp;성실한 비서하나 없을까&apos;를 고민하시던 분들께도 좋은 답이 되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기왕 내친김에 다음 번에는 검색뿐만이 아니라 &lt;strong&gt;무려 포스트 작성을 자동으로 해주는&amp;nbsp;신내림에 가까운&amp;nbsp;노하우&lt;/strong&gt;를 공개할까 합니다.&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trong&gt;다음 글을 놓치고 싶지 않으신 분은 어서어서 오른쪽의 구독 버튼을 눌러 가장 편한 방법으로 구독을 시작하세요. 상상을 초월하는 더욱 놀라운 포스팅이 이어집니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600748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21:59:37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구글</category>
                        <category>검색</category>
                        <category>레이더</category>
                        <category>알리미</category>
                        <category>웹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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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입맛이 왜이렇게 쓴지 모르겠어요</title>
            <dc:creator>응삼댁</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57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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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한 이틀정도 되었는데요&lt;/p&gt;
&lt;p&gt;입맛이 왜이렇게 쓴지 모르겠어요&lt;/p&gt;
&lt;p&gt;국물요리는 그래도 먹을때는 괜찮은데&lt;/p&gt;
&lt;p&gt;마른음식은 먹을때도 입맛이 쓰네요&lt;/p&gt;
&lt;p&gt;국물음식이나 마른음식이나 먹고나면 계속 입맛이 쓰구요&lt;/p&gt;
&lt;p&gt;속도 토할것처럼 매스껍고&lt;/p&gt;
&lt;p&gt;트름나고, 변도 좀 묽어진것도 같고&lt;/p&gt;
&lt;p&gt;원래 위가 안좋은편이긴 한데, 이렇게 입맛이 쓰긴 처음이예요&lt;/p&gt;
&lt;p&gt;입맛도 없고&lt;/p&gt;
&lt;p&gt;약간 어지러움도 있고&lt;/p&gt;
&lt;p&gt;속도 좀 쓰린것도 같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왜이런지 모르겠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5:45:00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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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신의 진정한 재능을 찾아내 최선을 다하자.</title>
            <dc:creator>희망전파</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5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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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정신과 전문의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부여다사랑병원장 /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Duke MBA / 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563/035/yuna%20kim.jpg&quot; alt=&quot;yuna kim.jpg&quot; title=&quot;yuna kim.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140&quot; style=&quot;FLOAT: right;  WIDTH: 281px; HEIGHT: 186px; margin:10px;&quot; /&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김연아 선수가 아직은 유망주 고등학생이었을 때 과천링크에서 연습하는 것을 본 적이 있었다. 딸아이가 매주 한번 정도 김연아 선수가 연습을 하던 과천링크로 스케이트를 타러 갔기 때문에 볼 수 있었다. 일반인 이용 가능 시간이었기 때문에 김연아 선수가 프로그램을 연습하는 것은 보지 못했다. &lt;strong&gt;하지만 점프 연습을 하는 것을 자주 봤는데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수도 없이 넘어지는 것을 봤다.&lt;/strong&gt; 겉으로 볼 때는 아름답고 화려한 피겨도 엄청난 고통이 따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김연아 선수 이야기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아! 그 때 그 고등학생이 텔레비전에 나왔네.” 하면서 우리 가족들도 좋아했다.&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김연아 선수가 피겨 스케이팅을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나라 선수가 피겨에서 금메달을 딸 것이라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때다. 열심히 해서 체육특기자로 대학에 가는 정도가 대부분 선수들의 목표였다. 박세리 선수가 골프채를 잡기 시작했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일단 프로골퍼가 되고 나서 레슨 해서 생활을 하는 것이 대부분 여자 골프 선수들의 목표였다. &lt;strong&gt;하지만 김연아 선수나 박세리 선수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운동이라는 것을 알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했기에 사람들이 상상도 하지 못한 성공을 거두었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하지만 이런 성공이야기가 꼭 운동에 국한 되는 것은 아니다.&lt;/strong&gt; 일자리방송(JCBN)에는 [억대클럽]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남들이 아직은 눈여겨보지 않는 분야이지만 자신은 너무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니까 성공한 이들이 [억대클럽]에 많이 등장한다. “더 플레어”의 박재우 대표는 칵테일 만드는 것이 너무나 좋아서 연습한 결과 세계 바텐더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 “이손 네일아트”의 이손 사장은 남성 네일리스트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정진해서 세계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렸다. 대부분 패션 디자이너들이 외국에서 패선학교를 나와 명품 의류회사에서 일한 후&amp;nbsp; 자신의 브랜드를 오픈하겠다는 천편일률적인 꿈을 가지고 있을 때, 이겸비씨는 구두 디자인에 몰두해서 슈즈 브랜드 “겸비슈즈”를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황희진씨는 자신이 사랑하는 강아지에게 스스로 옷을 만들어 입혀주다가 나중에 애완견 옷 노점을 열게 되었고, 그것이 애견관련 사업으로 성장했다. 하현영씨는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져서 부업으로 꽃집을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 꽃집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경업체로 성장을 했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억대클럽]에 출연할 정도로 유명한 사례는 아니더라도 주위를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성공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주부들의 경우 엄청난 재능이 자신 속에 숨어 있었는데 그것이 부업을 하면서 발휘가 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어떻게 생각하면 자신의 재능을 10년, 20년 썩힌 것이다. 만약에 부업을 할 기회가 없었다면 그 주부의 재능은 평생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 수도 있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자신만의 재능을 살려서 성공한 이들도 적지 않지만, 주위를 보다가 보면 좋은 재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살리지 못하는 이들이 더 많다.&lt;/strong&gt; 막상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 잘 하는 일은 돈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면서,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해서 재테크를 할 생각만 하는 이들이 많다. 자기가 잘하는 특기로 남들이 돈도 벌고, 이름도 날리는 것을 보고서 그제서 “나도 저 정도는 하는데” 하고 뛰어들지만 그 때는 경쟁이 치열해져서 이미 늦은 시기다. 뒤늦게 뛰어들어서 상투 잡은 경우도 적지 않다. 주식이다, 부동산이다, 경매다 하면서 다들 돈 벌 생각을 하지만, 최고의 재테크는 자신의 능력을 살려서 소득을 늘리는 것이다. &lt;strong&gt;단 자신이 실제로 그 부분에 재능이 있는 지에 대해서는 곰곰이 생각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뭔가 하고 싶어 하는 대상이 생기면 자신이 그에 대해 실제 재능이 있다고 착각을 한다. 자신이 잘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본인은 재능으로 치지 않고, 그럴 듯해 보이는 것에 대해서 자신이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남들 뒤쫓아 가기만 해서는 안 된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563/035/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09&quot; height=&quot;311&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그 가장 흔한 예가 연예인지망생이다.&lt;/strong&gt; 2008년도에 배우와 탤런트는 2만 580명, 가수가 6천5백여명이 소득세를 신고했다고 한다. 이들의 평균 소득세 신고액은 가수가 29만 원 배우와 탤런트는 57만 원이었다. 이들 모두 자신이 재능이 있다고 믿는다. 일반인에 비해서는 연기, 노래, 춤에 재능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화려해 보이는 스타의 모습은 객관적인 판단을 그르치게 한다. &lt;strong&gt;남들이 보기에는 전문가가 되기에는 능력이 떨어지는데 막상 본인은 재능이 있다고 믿는 경우가 부지기수다.&lt;/strong&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김연아 선수로 인해서 피겨 스케이팅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피겨 스케이팅을 지원하는 어린 선수들이 급증할 것이다.&lt;/strong&gt; 그 중에는 재능, 의욕, 노력을 다 갖춘 유망주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특정 운동, 특정 직업이 인기를 끌면 거품이 생기게 마련이다. 경쟁을 극복할 만한 재능은 갖추지 못한 이들이 본인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지원을 한다. 성공의 허상 때문에 과연 경쟁을 극복할 능력과 끈기가 있는지를 파악하지 않는다. 고시에 목숨을 건 고시폐인, 슈퍼 개미가 되고자 빚더미에 올라서도 주식시장에서 발을 못 빼는 주식폐인, 수없는 시간을 오락을 하면서 연습이라고 합리화 하는 프로 게이머 지망생들도 어떤 점에서 거품의 희생자다.&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따라서 인기가 있건 없건, 사람들이 관심을 두건 안 두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일을 내가 미치도록 좋아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그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어야 한다.&lt;/strong&gt; 끈기 있게 포기하지 않고 노력을 하다가 보면 내 도움을 받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게 된다. 처음에는 천천히 늘어나지만 어느 순간 마치 눈덩이가 불어나듯이 나를 찾는 이들이 늘어난다. 이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서 경제학자들은&amp;nbsp; [티핑 포인트] [블루오션] 과 같은 용어를 사용한다.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것은 돈이 아닌 사람이다. 자신의 일에 열심히 몰두하는 리더와 그를 신뢰하는 소비자가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시장에 자그마한 노점을 열건, 인터넷 오픈 마켓을 시작하건&amp;nbsp; 일단 부닥쳐 보면서 당신의 재능을 시험해 보라.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장례에 관심이 있다면 천편일률적인 장례식이 아닌 각 집안과 망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격조 있는 장례식을 진행하는 장의업체를 자그마하게 시작해볼 수도 있다. 개나 고양이가 아닌 희귀한 애완동물에 관심이 있다면 희귀 애완동물의 사육시설과 먹거리와 관련된 사업을 작게 시작할 수도 있다. 항해에 관심이 있다면 오늘부터 항해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하고&amp;nbsp; 미래의 요트 세일즈왕을 꿈 꿀 수도 있다. 겉만 번지르르해서 사람들이 몰려드는 분야를 자신의 재능이라고 착각하는 일만 없다면, 재능, 노력, 의욕이 합쳐지면 못할 일이 없다. 김연아 선수도 시작할 때부터&amp;nbsp; 지금처럼 완벽하게 스케이트를 탔던 것은 아니다. 수없는 시련과 역경을 극복했기에 오늘이 있었다. 우리 안에 숨겨진 보석을 찾아내 최선을 다해서 연마하자. 모든 스포츠 게임은 인생의 축소판이며, 인생은 어떤 점에서 길고 굴곡이 있는 복잡한 게임이다. &lt;strong&gt;진정한 재능을 찾아서 최선을 다한다면 시상대에 올라 올림픽 금메달을 딴 것 같이 가슴 벅찬 순간이 우리 모두의 삶에 한번 쯤은 찾아올 것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997046&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x; 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5:44:13 +0900</pubDate>
                        <category>김연아</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category>최명기</category>
                        <category>교육</category>
                        <category>재능</category>
                        <category>육아</category>
                                    <slash:comments>1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겨울철 피부미백 6 - 레이저 - 2 - 미백</title>
            <dc:creator>타이치</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5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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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edicalize.com/35396#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권용현&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의사 / 청담동 보그클리닉 원장&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gt;스벤 크라머의 실격으로 이승훈이 금메달을 땄었는데 이번에는 어이없게 우리팀이 실격해버렸네요. 인간만사 새옹지마인가요. 하늘의 장난인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조금 있으면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펼쳐 지겠네요. 메달을 떠나서 김연아 선수의 궁극의 아름다움을 전세계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하얀 빙판처럼 새하얀 피부를 만들어주는 레이저에 대해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레이저?&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EB%93%9C%EB%9D%BC%EC%9D%B4%ED%81%B4%EB%A6%AC%EB%8B%9D.jpg&quot; alt=&quot;드라이클리닝.jpg&quot; title=&quot;드라이클리닝.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27&quot; style=&quot;WIDTH: 281px; HEIGHT: 266px&quot; /&gt; &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EB%A0%88%EC%9D%B4%EC%A0%802.jpg&quot; alt=&quot;레이저2.jpg&quot; title=&quot;레이저2.jpg&quot; width=&quot;500&quot; height=&quot;500&quot; style=&quot;WIDTH: 328px; HEIGHT: 270px&quot; /&gt; &lt;/p&gt;
&lt;p&gt;니가 말한 레이저가 휴대폰은 아니겠지~? 라고 하실 분이 있을거 같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레이저의 용도는 다양합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dr-evil-austin-powers.jpg&quot; alt=&quot;dr-evil-austin-powers.jpg&quot; title=&quot;dr-evil-austin-powers.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74&quot; style=&quot;WIDTH: 243px; HEIGHT: 158px&quot; /&gt; &lt;/p&gt;
&lt;p&gt;닥터 이블이 지구정복을 할 때 사용하기도 하고&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laser.jpg&quot; alt=&quot;laser.jpg&quot; title=&quot;laser.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60&quot; style=&quot;WIDTH: 246px; HEIGHT: 250px&quot; /&gt; &lt;/p&gt;
&lt;p&gt;클럽에서 파티를 할 때도 사용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는 점빼고 모공줄이고, 문신을 없애는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부에 좀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정말 레이저에 대한 내용을 많이 접했을 겁니다.&lt;/p&gt;
&lt;p&gt;OO레이저가 좋다더라. 누구는 뭘해서 좋아졌다더라.&lt;/p&gt;
&lt;p&gt;그래서 제가 1편에서 레이저의 종류에 대해서 작성을 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href=&quot;http://v.daum.net/link/5880967&quot; target=&quot;_blank&quot;&gt;1편 바로가기&amp;lt;-클릭&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피부의 색소를 없애는 레이저를 소개하도록 할텐데요.&lt;/p&gt;
&lt;p&gt;일단 피부의 색소는 뭐가 있나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점, 기미, 잡티, 주근깨, 흑자, 검버섯, 오타모반 등등 무수한 아이들이 있습니다.&lt;/p&gt;
&lt;p&gt;그리고 걔네들의 종류에 따라서 의사가&amp;nbsp;플랜을 세우게 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색소의 종류는 두 가지 기준으로 나눕니다.(개인적인 기준으로)&lt;/p&gt;
&lt;p&gt;1. 색소의 깊이&lt;/p&gt;
&lt;p&gt;2. 색소가 모인 모양 이죠.&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skin1.gif&quot; alt=&quot;skin1.gif&quot; title=&quot;skin1.gif&quot; width=&quot;530&quot; height=&quot;325&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위의 그림을 볼까요? 남들은 포토샵으로 있는 점을 없애는데 전 없는 점을 만드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부 표면에 동그랗게 모여있는 아이 - 점&lt;/p&gt;
&lt;p&gt;피부 표면에서 약간 들어가 있는 아이 - 주근깨&lt;/p&gt;
&lt;p&gt;피부표면에 약간 색이 연하게 튀어나온 아이 - 검버섯&lt;/p&gt;
&lt;p&gt;피부 깊숙히 흩어져 있는 아이 - 기미, 오타반점&lt;/p&gt;
&lt;p&gt;이해가 되시나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샘플들을 보겠습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mole21.jpg&quot; alt=&quot;mole21.jpg&quot; title=&quot;mole21.jpg&quot; width=&quot;336&quot; height=&quot;480&quot; style=&quot;WIDTH: 160px; HEIGHT: 227px&quot; /&gt; &lt;/p&gt;
&lt;p&gt;이 분은 점&lt;/p&gt;
&lt;p&gt;&amp;nbsp;&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Lucy-Liu-109.jpg&quot; alt=&quot;Lucy-Liu-109.jpg&quot; title=&quot;Lucy-Liu-109.jpg&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00&quot; style=&quot;WIDTH: 210px; HEIGHT: 170px&quot; /&gt; &lt;/p&gt;
&lt;p&gt;이 분은 주근깨&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melasma2_before.jpg&quot; alt=&quot;melasma2_before.jpg&quot; title=&quot;melasma2_before.jpg&quot; width=&quot;245&quot; height=&quot;307&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이 분은 기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 색소들에 대한 치료경과는 아주 간단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amp;nbsp;진하면 잘 없어지고 연하면 잘 안 없어진다.&lt;/p&gt;
&lt;p&gt;진한 건 그만큼 피부표면에 있는 것이라 잘 없어지고&lt;/p&gt;
&lt;p&gt;연한 건 그만큼 깊숙히 숨어있는 것이라 잘 안 없어집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색소의 진하기&lt;/p&gt;
&lt;p&gt;점 &amp;gt; 검버섯 &amp;gt; 주근깨 &amp;gt; 기미(절대적인 건 아니고 제 개인적인 분류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2. 모여있으면 잘 없어지고 퍼져 있으면 잘 안 없어진다.&lt;/p&gt;
&lt;p&gt;우리가 전쟁중이고 색소들이 적군이라고 생각해봅시다.&lt;/p&gt;
&lt;p&gt;얘네들이 모여 있으면 수류탄 한 방보내면 다 죽는데&lt;/p&gt;
&lt;p&gt;흩어져&amp;nbsp;있으면 한 명 한 명 찾아서 없애야 합니다.&lt;/p&gt;
&lt;p&gt;일일이 찾아다니기 얼마나 힘들겠어요?&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nuclear.jpg&quot; alt=&quot;nuclear.jpg&quot; title=&quot;nuclear.jpg&quot; width=&quot;640&quot; height=&quot;480&quot; style=&quot;WIDTH: 435px; HEIGHT: 320px&quot; /&gt;&lt;/p&gt;
&lt;p&gt;&amp;lt;모여 있으면 한 방에 다 죽습니다.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amp;nbsp;- 멜라닌의 생존방식이죠&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모여있는 정도&lt;/p&gt;
&lt;p&gt;점 &amp;gt; 주근깨 &amp;gt; 오타반점 &amp;gt; 기미&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전에 올린 글에서 레이저의 파장에 대해서 언급을 했었죠.&lt;/p&gt;
&lt;p&gt;피부를 깎아내는 탄소레이저나 어븀레이저외에는 파장이 아주 중요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장에 따라서 깊이가 달라집니다.&lt;/p&gt;
&lt;p&gt;532(그린셀, KTP)&amp;nbsp; &amp;lt;578nm(옐로우레이저)&amp;lt; 755(알렉스, 아꼴레이드) &amp;lt; 1064(레이저토닝, C6, C9, 스펙트라)&lt;/p&gt;
&lt;p&gt;&amp;nbsp;&lt;/p&gt;
&lt;p&gt;IPL은 파장이 다양합니다. 필터를 껴서 원하는 파장대가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lt;/p&gt;
&lt;p&gt;보통 515~640nm대가 많이 쓰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pos;어라, 저 레이저는 주근깨도 없애고 기미도 없앤다고 했는데?&apos;&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sowhat.jpg&quot; alt=&quot;sowhat.jpg&quot; title=&quot;sowhat.jpg&quot; width=&quot;468&quot; height=&quot;521&quot; style=&quot;WIDTH: 307px; HEIGHT: 336px&quot; /&gt;&amp;nbsp;&lt;/p&gt;
&lt;p&gt;&apos;굳 포인트&apos;&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바로 그겁니다. 그게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인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어떤 레이저로 여러가지를 해결할 수는 있지만 각자의 전문 타겟이라는게 정해져 있는거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요리사가 김치찌개를 끓이면서 파스타도 삶고, 탕수육을 튀길 수도 있죠. 다 잘할 수도 있지만 전문분야가 따로 있죠. &lt;br  /&gt;그리고 전문점이 잘 합니다.(김밥천당에서도 냉면을 팔지만, 냉면은 역시 냉면집에서 먹어야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레이저도 마찬가지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장대가 짧은 레이저는 좀 더 얕은 색소인 주근깨, 잡티를 잘 없앨 것이고&lt;/p&gt;
&lt;p&gt;파장대가 긴 레이저는 좀 더 깊은 색소인 기미, 오타반점을 잘 없앨 것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리고 얕은 색소인 주근깨, 잡티는 잘 없어지겠죠. 피부 표면에 가까우니까요.&lt;/p&gt;
&lt;p&gt;깊은 색소인 기미, 오타반점은 숨어 있으니까 레이저를 아주 여러 번 해야 하겠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물론 피부톤에 따라서,&amp;nbsp;알러지여부 등에 따라서&amp;nbsp;레이저의 초이스나 횟수 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피부과의 난치병은 기미입니다.&lt;/p&gt;
&lt;p&gt;사실, 기미는 아주 다루기 어렵습니다. 깊이 숨어있을 뿐더러&amp;nbsp;말을 잘 안 듣습니다. 레이저든 뭘 해서 좋아지면 다행인데&lt;/p&gt;
&lt;p&gt;오히려 자극을 받아 더 진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lt;/p&gt;
&lt;p&gt;사실 기미 이야기만 해도 책 몇권이 나오므로 일단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기미는 레이저토닝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치료법입니다. &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96/035/laser2.jpg&quot; alt=&quot;laser2.jpg&quot; title=&quot;laser2.jpg&quot; width=&quot;960&quot; height=&quot;720&quot; style=&quot;WIDTH: 472px; HEIGHT: 336px&quot; /&gt; &lt;/p&gt;
&lt;p&gt;왼쪽이 그린셀/IPL이라면 오른쪽은 레이저토닝입니다. 깊이깊이 들어가죠. 대신 깊이 들어가는 동안 피부 속까지 가는 동안&lt;/p&gt;
&lt;p&gt;에너지가 약해지죠. 그래서 여러 번 해야 하는 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여태까지 대략적인 피부 색소의 종류와 레이저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의사란 직업은 운전수하고 비슷한거 같습니다. 손님의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것이 목표죠.&lt;/p&gt;
&lt;p&gt;일요일 오후2시에 한 가족이 일산에서 에버랜드까지 1시간만에 가야한다면 헬기로 모셔야 하고, &lt;/p&gt;
&lt;p&gt;휠체어타는 분을 병원까지 모신다면 승합차를, 비행기시간이 30분남았다면 레이싱오토바이로 모셔야 하죠.&lt;/p&gt;
&lt;p&gt;의사도 이와 같습니다. 적절한 장비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목적지(건강과 아름다움)까지 안전하게 모셔야 하는 것이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손님 입장에서는 &apos;아 이 기사가 나를 강변북로를 타서 어떻게 가려고 하는구나&apos;하고 예측을 어느정도 할 수 있으면 안심을 할 수 있겠죠.&lt;/p&gt;
&lt;p&gt;하지만 진료실에서는 시간에 쫓겨서 궁금증을 많이 해소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궁금한 내용은 메디컬라이즈 상담게시판을 이용해 주시면 의사회원분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실 겁니다.(해주실 거죠? 의사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96753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10 16:35:18 +0900</pubDate>
                        <category>레이저</category>
                        <category>피부</category>
                        <category>미백</category>
                        <category>미용</category>
                        <category>권용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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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섹시한 상체를 위한 밴드 프로젝트</title>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5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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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글쓴이 : 트레이너 제이&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1.2&quot;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퍼스널 트레이너 / &lt;a href=&quot;http://www.ptjey.com/&quot; target=&quot;_blank&quot; +&gt;http://www.ptjey.com&lt;/a&gt; / &lt;a href=&quot;http://pt-jey.tistory.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pt-jey.tistory.com&lt;/a&gt; &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안녕하세요.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P.T.J의 퍼스널 트레이너 제이&lt;/span&gt;&lt;/strong&gt;입니다.&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제 봄이 찾아오려나 봅니다. 날씨가 화창하고 따듯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오늘은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밴드를 이용하여 운동할 수 있는 운동방법&lt;/span&gt;&lt;/strong&gt;에&amp;nbsp;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그래서 오늘의 주제는&amp;nbsp;&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quot;섹시한 상체를 위한 밴드 프로젝트&quot;&lt;/span&gt;&lt;/strong&gt;라는 주제로 포스팅 해보려 합니다.&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밴드는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quot;탄력성&quot;&lt;/span&gt;&lt;/strong&gt;을 이용하는 운동소도구입니다. 특히 운동하는동안에 계속적인 &quo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근긴장&quot;&lt;/span&gt;&lt;/strong&gt;&lt;/span&gt;을 유지할 수 있기&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때문에 다른 어떤 운동보다도 좋은 운동 방법입니다. &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밴드를 이용한 섹시한 상체라인 만들기 한번 알아보도록 할까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BORDER-RIGHT: #2222ee 2px solid; PADDING-RIGHT: 5px; BORDER-TOP: #2222ee 2px solid;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MARGIN: 5px; BORDER-LEFT: #2222ee 2px solid; LINE-HEIGHT: 2; PADDING-TOP: 5px; BORDER-BOTTOM: #2222ee 2px solid; BACKGROUND-COLOR: #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 editor_component=&quot;quotation&quot; use_folder=&quot;N&quot; folder_opener=&quot;더 보기...&quot; folder_closer=&quot;닫기&quot; bold=&quot;N&quot; color=&quot;blue&quot; margin=&quot;5&quot; padding=&quot;5&quot; border_style=&quot;solid&quot; border_thickness=&quot;2&quot; border_color=&quot;2222EE&quot; bg_color=&quot;FFFFFF&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32px; 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57048c&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32px; 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밴드를 이용한 섹시한 상체만들기&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1. 컬(Curl) &amp;amp; 아놀드 &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플레스(&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Arnold&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 Press) 동작&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x; 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strong&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28988/531/034/%EC%BB%AC%EC%97%94%ED%94%84%EB%A0%88%EC%8A%A4.gif&quot; alt=&quot;컬엔프레스.gif&quot; title=&quot;컬엔프레스.gif&quot; width=&quot;408&quot; height=&quot;306&quot; style=&quot;&quot; /&gt; &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 운동방법은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상완이두근(Biceps = 팔의 앞부분)과 어깨(Shoulder)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운동 방법&lt;/span&gt;&lt;/strong&gt;으로써, 두가지 운동을 복합적으로 하는 운동 방법입니다. 밴드의 탄력성을 이용하여&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지속적으로 상완이두근 &amp;amp; 어깨를 자극하여 줄 수 있는 운동방법&lt;/span&gt;&lt;/strong&gt;이며, 운동방법으로는 호흡을 들이마쉬고, 컬(Curl)동작을 취하면서 호흡을 내쉬고, 다시 짧게 호흡을 들이마쉬고, 팔을 위로 올리면서 호흡을 내쉽니다. 다리 처음자세로 돌아오면서 자세를 취합니다. &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반복횟수로는 15~20회정도씩 해주시면 좋습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font face=&quot;Times New Roman&quot; color=&quot;#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운동부위 : 상완이두근(팔의 앞부분), 어깨(삼각근)&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x; 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 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2. 프런트&amp;nbsp;레이즈(Front Raise)&amp;nbsp;&amp;amp;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Side Lateral Raise)&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28988/531/034/%ED%94%84%EB%9F%B0%ED%8A%B8%EC%82%AC%EC%9D%B4%EB%93%9C%EB%A0%88%ED%84%B0%EB%9F%B4.gif&quot; alt=&quot;프런트사이드레터럴.gif&quot; title=&quot;프런트사이드레터럴.gif&quot; width=&quot;384&quot; height=&quot;288&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 운동방법은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 FONT-FAMILY: Gulim&quot;&gt;어깨(Shoulder)를&amp;nbsp;&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분리(Isolate)&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시키는&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운동방법&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으로써,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사이드레터럴(옆으로 들어올리기)과 프런트 레이즈(앞으로 들어올기)를 동시에 복합적으로&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하는 운동방법&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으로써 삼각근의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quot;전면부(앞부분)와 측면부(옆부분)&quot;을 효과적으로 발달시키기 위한 운동방법&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입니다. 동작시 팔을 위로 올릴때 호흡을 내쉬고, 원래의 위치로 돌아오면서 호흡을 들이 마쉽니다.&amp;nbsp;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반복횟수로는 15~20회정도씩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운동부위 : 삼각근 전면, 측면부&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3. 벤트 오버 로우(Bent Over Row)&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28988/531/034/%EB%A1%9C%EC%9A%B0.gif&quot; alt=&quot;로우.gif&quot; title=&quot;로우.gif&quot; width=&quot;384&quot; height=&quot;288&quot; style=&quot;&quot; /&gt; &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 운동방법은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등을 발달시킬수 있는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운동&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으로써,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등의 하부와 견갑부, 승모근&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을 운동해주는 방법으로 등의 군살을 제거할 목적으로 실시해 주시면 좋습니다.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운동방법으로는 등을 지면보다 약간 15도정도 올린상태에서 허리를 아치형(허리를 곧게 편 모양) 상태를 만든후, 즉 벤드오버(Bent Over)자세를 만듭니다. 그리고 &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팔을 내린상태에서 호흡을 들이마쉬고, 팔꿈치를 구부리면서 등뒤로 올려주시되, 주먹이 골반쪽으로 올라가셔야 합니다. 올라가면서 호흡을 내쉬고 잠시 멈춘후 제자리로 돌아오셔서 같은 동작으로 반복해 줍니다.^^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반복횟수는 15~20회정도로 해주시면 좋습니다.&lt;/span&gt;&lt;/strong&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font&gt;&lt;/strong&gt;&lt;/span&gt;운동 부위 : 등(하부, 견갑부)&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24px; COLOR: #0000ff; FONT-FAMILY: Gulim&quot;&gt;4. 킥백(Kick-Back)&lt;/span&gt;&lt;/strong&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28988/531/034/%ED%82%A5%EB%B0%B1.gif&quot; alt=&quot;킥백.gif&quot; title=&quot;킥백.gif&quot; width=&quot;384&quot; height=&quot;288&quot; style=&quot;&quot; /&gt; &amp;nbsp;&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이 운동은 &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상완삼두근(팔의 뒤쪽)을 운동해주는 방법&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으로써, 상완삼두근의 &lt;/span&gt;&lt;span&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quot;말발굽&quot;&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같은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모양을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 FONT-FAMILY: Gulim&quot;&gt;형성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운동방법&lt;/span&gt;&lt;/strong&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입니다. 운동방법으로는 위에서 말한바와같이 &quot;벤트오버 자세&quot;를 취한후 팔꿈치를 등위로 올려서 고정한후 팔(주먹)은 가슴쪽으로 당깁니다. 호흡을 들이마시고, 천천히 팔을 뒤쪽으로 뻗으면서 호흡을 내쉽니다. 팔을 뻗고나서 잠시잠깐 멈춘후 처음 자세로 돌아오고, 같은 동작으로 반복합니다.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0000ff&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반복횟수로는 15~20회정도씩 해주시면 좋습니다.&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 COLOR: #ff0000&quot;&gt;&lt;strong&gt;&lt;font color=&quot;#000000&quot;&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font&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 FONT-FAMILY: Gulim&quot;&gt;운동부위 : 상완삼두근&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u&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u&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어떻게 도움이 되셨나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그럼 오늘 한번 이 운동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lef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요즘 날씨가 봄날씨처럼 무척 좋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몸조심하시구요^^ 열운(열심히 운동)하세요^^&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퍼스널트레이너 제이&lt;/span&gt;&lt;/strong&gt;&lt;/span&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95292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 style=&quot;COLOR: #009e25&quot;&gt;&lt;/span&gt;&lt;/span&gt;&amp;nbsp;&lt;/p&gt;
&lt;p style=&quot;LINE-HEIGHT: 2&quot;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23:25:05 +0900</pubDate>
                        <category>밴드운동</category>
                        <category>밴드로운동하자</category>
                        <category>밴드상체운동</category>
                        <category>섹시한상체만들기</category>
                        <category>밴드운동방법</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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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Force) 또는 내공(內空)을 키우는 5가지 방법.</title>
            <dc:creator>희망전파</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51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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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edicalize.com/35152#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정신과 전문의 / 부여다사랑병원장 / 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152/035/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09&quot; height=&quot;311&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10px;&quot; /&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trong&gt;필자가 젊었을 때는 내공이라는 말을 사람들이 참들 많이 썼다.&lt;/strong&gt; 누군가를 직접 만났을 때 예상보다 강한 느낌을 받거나, 혹은 굉장히 곤란한 상황인데도 잘 넘기는 것을 보고는 내공이라는 표현을 썼다. 성적표나 이력서로는 다 드러나지 않고 뭐라고 한 마디로 표현할 수는 없는 상대방의 힘이라고나 할까. 산전수전 다 겪은 이의 노련함이라고나 할까. 높은 경지를 다다라&amp;nbsp; 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힘이라고나 할까.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그런데 지금은 내공과는 약간 다른 뉘앙스로 포스(force) 라는 말이 신세대에서는 많이 쓰인다.&lt;/strong&gt; “포스 장난이 아니다.” “누구 누구 포스 작렬하다.” 라는 표현을 여기저기서 흔히 접할 수 있다. 내공이라는 말보다는 약간 더 외모적인 측면이 더 강하다. 내공보다는 더 감각적이다. 경험, 노련함보다는 상대방을 압도하는 소위 필(feel)을 표현한다. 하지만 포스라는 말도 뭔가 한 마디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상대방이 주는 강한 느낌을 표현하고자 할 때 많이 쓰인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내공이나 포스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순식간에 몸으로 느끼면서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것은 요새 한참 유행하는 직관 혹은 블링크(blink) 에 해당이 된다. &lt;strong&gt;그런데 조직 내에서도 포스나 내공이 중요한 순간이 있다.&lt;/strong&gt; 특히 누군가에게 중요한 일을 맡길 지 여부를 결정할 때는 그 사람의 경력, 실적, 성적이외의 것을 고려하게 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의 포스나 내공을 결정권자가 느낄 때 보다 더 큰 일을 맡을 수 있다.&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내가 아는 어떤 거액 자산가는 새로운 사업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 중요인사를 영입할 때는 자신이 비용을 대서 그 사람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한다. 며칠을 함께 여행을 하다가 보면 서류만 봤을 때나 주위에서 평판만 들었을 때는 알 수 없었던 그 사람에 대한 느낌이 온다고 한다. 과연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 감이 오고 자신의 판단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고 한다. &lt;strong&gt;그 자산가에게 누군가가 중요한 일을 맡기 위해서는 어떤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지 묻자 그는 다섯 가지를 예로 들었다.&lt;/strong&gt;&amp;nbsp;&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우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좋다고 했다.&lt;/strong&gt; 사업이라고 하는 것을 하다가 보면 좋은 일도 있고 나쁜 일도 있다. 그러다 보면 아무리 자신은 오너고 상대방은 사장이라고 해도 결과가 안 좋으면 마찰이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 실적이 좋을 때도 문제라고 한다. 성과에 너무 집착을 하는 사람은 마찰이 있게 된다고 한다. 돈도 좋지만 사람들과 갈등이 있으면서까지 돈을 벌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자신과 잘 맡는 사람과 일을 한다고 했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그 다음으로는 능력이 조금 모자라더라도 정직한 사람이 좋다고 했다.&lt;/strong&gt; 적게는 수억 많게는 수백억의 돈을 누군가에게 맡기는 것인데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잘 관리감독을 해도 꼭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매출을 올리고 수익을 얻어서 이익을 가져다주지만 한 순간에 횡령, 인사 청탁 등으로 인해서 회사를 곤두박질치게 한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또한 나이가 적건 많건 간에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알아야지 제대로 된 일을 맡길 수 있다고 했다.&lt;/strong&gt; 어느 정도 조직이 크면 그것이 군대건, 회사건, 병원이건, 정부건 돌아가는 이치는 비슷하다고 자신은 생각한다고 그 분은 말했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협조를 하지만, 상대방이 나에게 피해를 주면 그에 대해서는 다시는 그러지 못하도록 맞대응을 해야 한다. 반면 누가 내게 이익을 주면 나도 그 사람에게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해야 한다. 반복적으로 귀찮은 일만 떠넘기려는 이들의 일은 아무리 뒤치다꺼리해줘도 좋은 결과가 오지 않는다. 연락이 오더라도 상대하지 않는 것이 낫다. 더 큰 손해를 보기 전에 작은 손해를 감수하고 정리하는 것이 낫다. 가는 게 있어야 오는 게 있다. 위로 올라갈수록 세상이 좁기 때문에 절대로 남의 험담을 하면 안 된다.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이런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아는 사람을 써야지 일이 돌아간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152/035/Stevejobs.jpg&quot; alt=&quot;Stevejobs.jpg&quot; title=&quot;Stevejobs.jpg&quot; width=&quot;219&quot; height=&quot;222&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10px;&quot; /&gt; &lt;strong&gt;아울러 자기 생각이 분명한 사람을 쓴다고 했다.&lt;/strong&gt; 상대방이 잘 모르는 분야라고 얕잡아 보고 마치 가르치는 듯한 태도로 객관적 증거도 없이 주워들은 이야기를 나열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고 했다. 누군가에게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만 줄줄이 나열하면 그 즉시 이 사람은 아니구나 하고 판단을 내린다고 했다. 과거에 있었던 사례, 경쟁자의 사례만 이야기하고 막상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말을 못하는 이가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본인은 자기 생각을 얘기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책에 있는 내용이나 남의 생각을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자기 생각을 가지고 자기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에게 일을 맡긴다고 했다. 일이 시작된 다음에도 끊임없이 계속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으려는 사람들을 선호한다고 한다. 100장짜리 사업계획서를 며칠 씩 날밤을 새워서 만드는 사람보다는 일단은 일을 추진하면서 상황을 고려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사람이 자신에게는 더 맞는다는 것이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마지막으로 그는 불확실한 상황, 애매모호한 상황, 불리한 상황에서도 버티는 힘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했다.&lt;/strong&gt; 곤경을 헤쳐나간 경험이 있는 사람이 큰일을 감당할 수 있다고 했다. 커다란 곤경을 당하고 오히려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았던 경험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설혹 실패를 했더라도 그 실패를 통해서 자신이 무엇을 얻고 성장했는지를 명확히 하는 사람이 신뢰가 간다고 했다. 실패의 원인으로 재수가 없었다, 운이 없었다, 누군가에게 속아서 일이 꼬였다면서 남의 탓을 하는 사람은 기피한다고 했다. 더군다나 일이 안 풀릴 때는 아무 것도 안하고 기다리는 것이 때로는 최선의 결정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사람이 요새는 점점 드물어진다고 했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때로는 나보다 학벌도 딸리고, 경험도 없는 사람들이 책임자로 발탁되는 경우가 있다. 그 때 그 사람에 대해서 “빽이 좋은가 보다.” “줄을 잘 섰나보다.” “한 아부 하나보다.” 하면서 부정적으로 보기에 앞서, 그에게서 어떤 포스가 작렬하고, 그가 어떤 내공을 지녔기에 윗사람으로부터 일을 맡길만하다고 인정을 받게 되었는지 한번 생각해보자. &lt;strong&gt;일을 맡기는 사람과 주어진 일을 하는 사람의 시각은 180도 다르다. 일을 맡기는 사람의 관점에서 나를 바라볼 수 있을 때 성공에 더욱 근접할 수 있을 것이다. 일을 맡기는 사람이 필요로 하는 나의 포스를 키우고 내공을 쌓도록 노력하자.&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93966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02:24:06 +0900</pubDate>
                        <category>내공</category>
                        <category>포스</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category>최명기</category>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1년동안 멈추지 않는 저희 남편의 설사...</title>
            <dc:creator>까비</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5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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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남편은 34세 이구요.술을 마시지도 않고 카페인이나 자극적인것을 먹지도 않는데 배가 많이 아픈것도 아니고 하루에 한번 화장실을 갈때마다 설사를 한다 합니다.이미 병원에도 당겨왔고, 여러 약도 먹어보고 현재는 유산균을 먹고있는데 약간 덜하지만 전에처럼 건강한 볼일을 볼수가 없다고 합니다.그나마 유산균을 안먹으면 더 심하구요.첨엔 병원에서 신경성이라고 했지만 딱히 신경쓰는일도 없고 설사가 1년정도 되다보니 본인스스로 걱정을 많이 합니다.장내시경을 해봐야 하는걸까요?저희는 미국교포인데 보험이 없어서 병원가는데 비용이 많이 듭니다.병원에 가도 딱히 원인을 알수도 없어서 답답하구요.이것저것 약값만들어가고 차도도 없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lt;/p&gt;
&lt;p&gt;10년전부터 위가 약해서 위내시경도 3-4번했고 위염이다 헬리코박터다해서 안먹어본 약도 없답니다.&lt;/p&gt;
&lt;p&gt;현재는 위가 불편하지는 않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16:19:01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잔기침이 몇달 계속 되네요</title>
            <dc:creator>응삼댁</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5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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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별다른 증상은 없고&lt;/p&gt;
&lt;p&gt;목이 따끔거리고 잔기침이 자주 난지 몇달 됩니다.&lt;/p&gt;
&lt;p&gt;처음에는 별로 심각하게 생각안했었는데 &lt;/p&gt;
&lt;p&gt;증상의 변화가 없이 몇달 계속 되니 걱정이 되네요&lt;/p&gt;
&lt;p&gt;병원을 가서 진단을 받아야할까요?&lt;/p&gt;
&lt;p&gt;아님 약으로 치료가 될까요?&lt;/p&gt;
&lt;p&gt;제가 사는곳은 아리조나입니다.(사막이라서 미세먼지가 많습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03:27:04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듣고, 진실을 받아들이기</title>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5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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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정신과전문의/부여다사랑병원장/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014/035/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370&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10px;&quot; /&gt;&lt;strong&gt; 정신과 의사는 사람들의 말을 많이 들어드려야 하는 직업이다.&lt;/strong&gt; 레지던트 때는 환자의 무의식에 대해서 이해하고 환자의 무의식을 의식차원으로 이끌어내서 언어로 표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느끼는 것은 무의식 이전에 이미 환자가 의식하고 있는 것을 편하게 말하게 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의식차원의 소재를 환자가 마음 편하게 이야기하고, 의사에게 이야기를 한 후 잘 얘기했다는 느낌을 받게 하는 것도 어렵다는 것을 시간이 갈수록 깨닫게 된다.&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우리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말하기 편한 사람이 있고, 말하기 불편한 사람이 있다.&lt;/strong&gt; 환자가 정신과 의사를 만나도 마찬가지다. 어떤 정신과의사에게는 왠지 내가 왜 이런 얘기까지 하고 있지하는 느낌이 들게끔 편하게 말을 하게 되는데, 어떤 정신과 의사 앞에 서면 자꾸 사실을 감추게 된다. 처음에 레지던트 때는 환자들은 의사 앞에서 무조건 있는 그대로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아무리 의사 앞이더라도 환자들도 숨기고 싶은 것도 있고, 말하기 싫은 것도 당연히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히 주위 사람들에게 표현하기 힘든 자신의 감정과 비밀스러운 측면을 말해준다는 것은 참 고마운 일이다. 내가 진실을 함께 나눌수 있는 상대라고 환자들이 인정해주는 것이니까.&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살다가 보면 어떤 사람에게 용기를 내서 마음을 드러냈다가 실망만 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lt;/strong&gt; 자신의 어려움을 말하고 위로를 받고 싶었는데, 오히려 왜 그 따위로 일을 처리하냐고 야단을 맞게 된다면, 그 사람에게는 앞으로도 점점 진실을 감추게 될 것이다. 학내에서 따돌림을 받거나, 같은 학교 학생들에게 구타를 당하는 경우, 부모가 나중에 알고서 아이에게 왜 이제서야 이야기를 하느냐고 말하는 수가 있다. &lt;strong&gt;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보면 과거의 경험을 비추었을 때 부모에게 그런 이야기를 했을 때, 자신이 원하는 형태의 애정과 관심이 아닌, 부모가 원하는 형태의 애정과 관심만이 돌아온다는 것을 알기에 감추게 되는 것이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의사들은 중고등학교, 의과대학 동안에 지적인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타입인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환자들의 상황을 질환이라는 과학적, 이성적 측면에서만 접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환자들이 자세한 설명, 지식의 전달에 못지 않게 원하는 것이 감성적인 공감이다.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슬픈지, 얼마나 걱정이 되는 지에 대해 사소하더라도 적절하게 감정적인 표현을 해주면 환자들에게는 많은 위안이 된다. 의사들뿐 아니라,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취약한 것이 이러한 감정적인 공감이다. &lt;strong&gt;사실 진실을 말하고, 듣고, 받아들이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 이러한 감정적인 공감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014/035/mind.jpg&quot; alt=&quot;mind.jpg&quot; title=&quot;mind.jpg&quot; width=&quot;210&quot; height=&quot;280&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10px;&quot; /&gt; 우리는 진실을 말해달라고 자식에게, 부모에게, 직장상사에게, 부하직원에게, 사회에, 대통령에게, 교수님께 요구한다. &lt;strong&gt;하지만 사람들은 그토록 남의 진실을 듣기를 원하건만, 상대방이 말한 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능력이 취약하다.&lt;/strong&gt; 남의 진실을 들은 것에 대한 답례로 나의 진실을 말하는 경우도 많이 없다. 우리는 남의 진실을 수집하고 착취하려고 하지만, 나의 진실을 드러내는데는 조심스럽다. 감정이 섞인 인생의 진실은 일방적으로 나에게만 유리하게 수집할 수가 없다. &lt;strong&gt;나의 진실을 줄 때, 타인도 그에 버금가는 그의 진실을 내게 준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가에 대한 좋은 예가 일본 영화 [사토라레]다. &lt;strong&gt;그 영화에서 주인공의 속마음이 그대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된다. 사람들은 사토라레가 마음 속에 가지고 있는 진실을 접하게 되었을 때 당황한다.&lt;/strong&gt; 자신이 느낀 것을 마음대로 전파하는 능력을 가진 사토라레로부터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엄청난 사람과 자원이 동원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어슐러 K. 르귄의 소설 [어둠의 왼손]에 보면, 우주의 인류가 나중에 진화를 해서, 서로가 말로 대화하지 않고 마음으로 대화를 하는 단계에 진입하는 것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우리는 지금 결혼을 하면 서로에게 거짓을 말하지 않겠다고 맹세를 한다. 미래사회에서는 결혼을 하게 되면 부부끼리는 서로의 마음을 그대로 전달하게 절차를 밟으면 되는 것이다. 내 마음 속 생각을 상대방이 알게 되니까 거짓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서로가 신뢰하는 커뮤니티에 들어가게 되면 그 때는 커뮤니티의 구성원은&amp;nbsp; 말을 통하지 않고 마음으로 서로 대화를 하게 된다. 거짓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인터넷이 의사소통과정을 촉진시켜 생산성 증가를 비약적으로 가져왔다고 한다. 만약에 모든 인류가 진실만을 서로 말하고, 진실만을 서로 듣게 된다면, 그래서 거짓이 없는 세상이 온다면 이 세상의 죄악과 범죄 중 많은 부분이 사라질 것이다. &lt;strong&gt;단 내가 듣고 싶지 않고, 내가 알고 싶지 않은 진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다면 말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과거에 임금님귀가 당나귀라는 것을 알게 된 이발사가 비밀을 끝까지 간직하지 못하고 입밖에 내는 것을 어렸을 때는 이해하지 못했다. 역사를 배우면서 비밀이 탄로가 나서 모반이 미리 알려져서 반란이 실패하는 것도 어렸을 때는 이해하지 못했다. &lt;strong&gt;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사람들에게는 진실을 누군가에게는 말하고 싶은 충동이 있다는 것이다.&lt;/strong&gt; 우리는 세상이 거짓으로 가득차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모든 거짓은 그다지 오래 가지 못한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밝혀지는 이전 정권의 비리도 그러하다. &lt;strong&gt;당사자들은 서로 함구하면 아무 문제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 퍼지고 퍼지다가 보면 영원한 비밀이라는 것이 없게 되고, 소문이 나게 되는 것이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듣고, 진실을 받아들이는 삶이 우직하고 미련하고 손해보는 것 같이 보이지만, 인생을 길게 본다면 행복에 접근하는 정도라고 생각을 한다. &lt;strong&gt;정직한 사람은 길게 봤을 때 절대로 손해보지 않는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91176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01:26:22 +0900</pubDate>
                        <category>정직</category>
                        <category>심리</category>
                        <category>진실</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오른쪽 갈비뼈 밑이 누르거나 숨을 쉴때 아파요 통증이 더 느껴져요</title>
            <dc:creator>기쁜삶</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49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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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amp;nbsp;&lt;/p&gt;&lt;p&gt;저희 엄마 증상이십니다.&amp;nbsp;&lt;/p&gt;&lt;p&gt;6개월 정도 전에 오른쪽에 배가 아프시고 자주 토하시고 체하시고 몸이 안좋으셔서 병원에 갔었습니다.&amp;nbsp;&lt;/p&gt;&lt;p&gt;피검사 하니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해서 엄마가 그동안 운동 하시고 음식 조절하셔서 살을 마니 빼셨어요.&amp;nbsp;&lt;/p&gt;&lt;p&gt;연세는 1956년생 키는 157 정도 몸무게는 65정도에서 55정도로 빼셨어요.&amp;nbsp;&lt;/p&gt;&lt;p&gt;근데 머리도 많이 빠지시고 하세요.&amp;nbsp;&lt;/p&gt;&lt;p&gt;문제는 그때 초음파 사진을 찍었었는데요,&amp;nbsp;&lt;/p&gt;&lt;p&gt;의사선생님이 간에 2.7cm 의 혹과 또 왼쪽 콩팥에 같은 사이즈의 혹이 보인다고 하셨어요.&amp;nbsp;&lt;/p&gt;&lt;p&gt;6개월 후에 다시와서 사진찍고 크기가 커졌나고 보자 하셨어요.&amp;nbsp;&lt;/p&gt;&lt;p&gt;간기능 검사를 추천하셨는데 돈 문제도 있고 못했어요.&amp;nbsp;&lt;/p&gt;&lt;p&gt;엄마 말씀이 오른쪽 갈비뼈 밑에 만질때 통증이 더 느껴지신데요. 숨쉴때도 느쪄지구요.&amp;nbsp;&lt;/p&gt;&lt;p&gt;아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시면 구역질이 나신데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저희 엄마 오른쪽 귀 밑 목 부분에 큰 멍울이 있으세요. 10년전에 제거 했었는데 다시 커지면서 생기더라구요.&amp;nbsp;&lt;/p&gt;&lt;p&gt;이건 부드럽고 딱딱하지 않아요.&amp;nbsp;&lt;/p&gt;&lt;p&gt;그리고 3개월 전에 피검사 다시 했을때는 콜레스테롤은 좋아지셨어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외할아버지께서 당뇨와 백내장이 있으셨어요.&amp;nbsp;&lt;/p&gt;&lt;p&gt;엄마는 당뇨는 없으세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미국에 사는데 보험이 없는 상태라 걱정입니다.&amp;nbsp;&lt;/p&gt;&lt;p&gt;한국에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나 생각중입니다.&amp;nbsp;&lt;/p&gt;&lt;p&gt;추천 검사 도 알려주시고 하면 감사하겠습니다.&amp;nbsp;&lt;/p&gt;&lt;p&gt;엄마 증상이 걱정됩니다..&amp;nbsp;&lt;/p&gt;&lt;p&gt;어떤 의견이신지 말씀해주시고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lt;/p&gt;&lt;p&gt;감사드려요.&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03:55:39 +0900</pubDate>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개월만에 젖꼭지 상처후 수유 끈고 가슴에서 통증이..</title>
            <dc:creator>무럭이</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49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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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edicalize.com/34958#comment</comments>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안녕하세요 ..&lt;/p&gt;
&lt;p&gt;처음으로 상담하는데 ..맞나요?&lt;/p&gt;
&lt;p&gt;2009년 12월 5일 이쁜 무럭이 공주님이 태어났어요.&lt;/p&gt;
&lt;p&gt;임신12주때부터 유산기와 21주때부터 조산기로 6개월간 입원후 39주0일에 제왕절개로 태어났어요&lt;/p&gt;
&lt;p&gt;신랑이 지방에 있어서 아무도 없는 곳에 퇴원후 바로 신랑한테 가서 산후도우미만 의지하고 지냈어요&lt;/p&gt;
&lt;p&gt;도우미가 유륜에서 소독하니까 유방안닦아도 된다고 하쎴고 지방에 계신 시어머니,친정엄마도..&lt;/p&gt;
&lt;p&gt;완모를 하고 싶은 욕심에 젖이 부족해도 혼합수유를 몇일에 할까 말까 할정도록 수유를 했는데..&lt;/p&gt;
&lt;p&gt;1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젖꼭지(왼쪽만 평편유두)가 찢어지고 말았어요&lt;/p&gt;
&lt;p&gt;도우미가 1주일 지나면 괜찮다고 해서 병원도 어딜가야 될지도 모르고 해서 1달동안 버티다가 갔는데..&lt;/p&gt;
&lt;p&gt;젖을 끈으라고 하더군요(산부인과,외과)&lt;/p&gt;
&lt;p&gt;젖량도 부족하고 아기가 잠도 잘자지못하고 젖꼭지는 빨긴 빠는데 또 꼭지만 빨더라고요..&amp;nbsp;&lt;/p&gt;
&lt;p&gt;그러다가 수유할때마다 두렵고 무섭고 하는데 어느날 부터 수유후 유방에서 통증이 바늘로 쑤시는 통증이&lt;/p&gt;
&lt;p&gt;있더라고요..유축기로 약하게 짜서 아기한테 먹였는데 자꾸 딱딱해져서 아기한테 젖을 물렸더니 풀어지면서&lt;/p&gt;
&lt;p&gt;또 수유후 통증이 오더라고요..&lt;/p&gt;
&lt;p&gt;주의에서 유선염오면 힘드니까 젖을 끈으라고 해서 약먹고 끈은지 20일정도 입니다&lt;/p&gt;
&lt;p&gt;아기한테 엄마 젖을 못물리니까 너무 가슴이 아퍼요..&lt;/p&gt;
&lt;p&gt;지금은 생리중입니다..가끔씩 유방에서 통증이 있으며 갑상선약은 계속 복용하고 있는데..&lt;/p&gt;
&lt;p&gt;아기한테 제 항체가 넘어 갔다고 하더군요..3월에 재검사 하자고 그러더라고요.&lt;/p&gt;
&lt;p&gt;재수유도 하고 싶고.. 분유는 잘먹고 있어요..&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09:55:30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왼쪽으로 누워잘때 팔다리가 눌리면서 저립니다.</title>
            <dc:creator>항상감사</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48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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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상담과목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산후 몸이 많이 나빠진것을&amp;nbsp;느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매일 그런것은 아니지만 가끔 왼쪽으로 누워잘떄 왼쪽이 아무래도 눌리다보니 팔다리가 저려서 잠을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lt;/p&gt;
&lt;p&gt;무릎꿇었다가 일어날때 쥐나는 증상하고 똑같이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쪽으로 누워잘때는 안그렇거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는건지...&lt;/p&gt;
&lt;p&gt;척추에 문제가 있는건지..&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런증상을 없애려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주세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는곳이 미국 엘에이인데다 보험도 없어서 병원가기가 좀 힘들거든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답변 미리 감사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13:44:22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겨울철 피부미백 6 - 레이저 - 1</title>
            <dc:creator>타이치</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4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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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권용현&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의사 / 청담동 보그클리닉 원장&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gt;&amp;nbsp;이제 진짜진짜 2010년이네요. 월요일에 TV를 보다가 CNN을&amp;nbsp;지나치는데 Lunar New year`s day라고 나오더군요.&lt;/p&gt;
&lt;p&gt;&apos;아, 얘네는 노는 날이 아니구나&apos;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한테는 당연히 노는 날이지만 그들은 아닌 거지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슬슬 겨울철 피부 미백 시리즈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이제 좀 있으면 겨울이 아닌거죠.&lt;/p&gt;
&lt;p&gt;백화점에서도 이제 봄옷이 걸리고 겨울옷은 이벤트홀로 가버리고 있습니다. 눈은 오지만 마음은 봄을 꿈꾸고 있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제 마무리기 때문에 레이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lt;/p&gt;
&lt;p&gt;왜? 마무리니까요. 뭐를?&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658/034/dr-evil-austin-powers.jpg&quot; alt=&quot;dr-evil-austin-powers.jpg&quot; title=&quot;dr-evil-austin-powers.jpg&quot; width=&quot;450&quot; height=&quot;274&quot; style=&quot;&quot; /&gt;&lt;/p&gt;
&lt;p&gt;레이저 (오스틴 파워스를 안 보신 분이 있다면 지금 당장 보시기 바랍니다.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진료실에 있다보면 레이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lt;/p&gt;
&lt;p&gt;대부분 이런 거죠&lt;/p&gt;
&lt;p&gt;&apos;OOO레이저가 좋다던데요, 여기에도 있나요?&quot;&lt;/p&gt;
&lt;p&gt;&apos;제 친구는 OOO레이저를 하고 효과가 없었다는데 왜 그런건가요?&quot;&lt;/p&gt;
&lt;p&gt;요새는 환자분들이 레이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고 계시고&lt;/p&gt;
&lt;p&gt;프락셀니 모자이크니 하는 레이저 상품명을 많이 알고 계십니다.&lt;/p&gt;
&lt;p&gt;그런데 사실 그런 이름들이 어떻게 보면 이런거죠&lt;/p&gt;
&lt;p&gt;&apos;소나타&apos;,&apos;로체&apos;,&apos;SM5&apos;,&apos;캠리&apos; &amp;lt;- 모두 중형세단입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2000~2500cc급의 일반적인 도시형 중형세단이죠.&lt;/p&gt;
&lt;p&gt;쉽게 얘기해서 메이커 차이가 있지만 근본적인 차이는 없는겁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사실 피부과용 레이저는 간단한 지식만 있으면 잘 알 수 있습니다.&lt;/p&gt;
&lt;p&gt;레이저를 나누는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일명 타이치 메쏘드)&lt;/p&gt;
&lt;p&gt;&amp;nbsp;&lt;/p&gt;
&lt;blockquote class=&quot;q4&quot;&gt;&lt;strong&gt;1. 파장&lt;/strong&gt;
&lt;p&gt;&lt;strong&gt;2. 레이저빔이 나가는 방식&lt;/strong&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레이저는 레이저의 쏘쓰에 따라서 파장이 다릅니다.&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가 점을&amp;nbsp;뺄 때 주로 쓰는 탄소레이저는 파장이 10600nm(나노미터, 나노가 10의 -9승이니까 약 십만분의 1미터네요)&lt;/p&gt;
&lt;p&gt;입니다. 그래서요? &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658/034/sowhat.jpg&quot; alt=&quot;sowhat.jpg&quot; title=&quot;sowhat.jpg&quot; width=&quot;468&quot; height=&quot;521&quot; style=&quot;WIDTH: 156px; HEIGHT: 180px&quot; /&gt;&lt;/p&gt;
&lt;p&gt;&amp;lt;So what?&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래의 표를 보시죠&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658/034/laser.png&quot; alt=&quot;laser.png&quot; title=&quot;laser.png&quot; class=&quot;iePngFix&quot; width=&quot;582&quot; height=&quot;259&quot; style=&quot;&quot; /&gt; &lt;/p&gt;
&lt;p&gt;가로축이 파장, 세로축이 흡수되는 정도입니다. 밑에서 10600을 찾으니 위에 파란 선이 있군요. 파란 선은 물입니다.&lt;/p&gt;
&lt;p&gt;인체는 뭘로 이루어져있나요? 살이요? 음 맞긴 한데 인체의 70%를 이루고 있는게 뭐죠?&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658/034/sowhat.jpg&quot; alt=&quot;sowhat.jpg&quot; title=&quot;sowhat.jpg&quot; width=&quot;468&quot; height=&quot;521&quot; style=&quot;WIDTH: 179px; HEIGHT: 193px&quot; /&gt; &lt;/p&gt;
&lt;p&gt;&amp;lt;댓츠 잇!&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네 맞습니다. 물이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0600의 탄소레이저를 쏘면 물이 흡수한다는 거죠. 물이 에너지를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끓어서 증기가 되죠?&lt;/p&gt;
&lt;p&gt;탄소레이저를 피부에 쏘면 살을 증기로 만들어버리는 거죠. 쉽게 얘기해서 살을 태운다는 얘기에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자.&lt;/p&gt;
&lt;p&gt;옐로우레이저는 511nm와 578nm&lt;/p&gt;
&lt;p&gt;엔디야그(레이저토닝)은 1064nm&lt;/p&gt;
&lt;p&gt;그린셀은 532nm&lt;/p&gt;
&lt;p&gt;알렉산드라이트(알렉스, 아꼴레이드)는 755nm&lt;/p&gt;
&lt;p&gt;제모레이저인 소프라노는 808nm 입니다.&lt;/p&gt;
&lt;p&gt;위의 표를 보면 주로 빨간 선이나 갈색선이 있죠? 빨간 선은 혈관, 갈색선은 멜라닌 색소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어 그럼, 혈관도 없애고 멜라닌색소도 없애나요?&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658/034/sowhat.jpg&quot; alt=&quot;sowhat.jpg&quot; title=&quot;sowhat.jpg&quot; width=&quot;468&quot; height=&quot;521&quot; style=&quot;WIDTH: 182px; HEIGHT: 194px&quot; /&gt; &lt;/p&gt;
&lt;p&gt;&amp;lt;굳 퀘션&amp;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럴수도 있지만 레이저 빔이 나가는 시간이든가 에너지 등을 조절해 혈관 혹은 색소 한 군데에 맞게끔 합니다.&lt;/p&gt;
&lt;p&gt;중요한 건 깊이죠. 탄소레이저가 아닌 다른 레이저는 파장이 길수록 피부 깊숙히 들어갑니다.&lt;/p&gt;
&lt;p&gt;1064파장이 532파장보다 깊게 들어가는 거죠.&lt;/p&gt;
&lt;p&gt;그래서 깊이 있는 색소는 532파장보다 1064파장이 더 효과가 좋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파장이 왜 중요하다구요?&lt;/p&gt;
&lt;p&gt;맞습니다. 타겟이 다르고 깊이가 다르니까요.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레이저빔을 쏘는 방식&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이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냥 쏘는 것과 쪼개어 쏘는 것&lt;/p&gt;
&lt;p&gt;탄소레이저나 어븀야그 레이저의 경우, 피부를 깎는 작용을 합니다. 그런데 이 레이저빔을 쪼개어 쏨으로서 &lt;/p&gt;
&lt;p&gt;미세박피를 하는 거죠&lt;/p&gt;
&lt;p&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658/034/fractional-ablative-laser-treatment.png&quot; alt=&quot;fractional-ablative-laser-treatment.png&quot; title=&quot;fractional-ablative-laser-treatment.png&quot; class=&quot;iePngFix&quot; width=&quot;650&quot; height=&quot;267&quot; style=&quot;WIDTH: 495px; HEIGHT: 206px&quot; /&gt; &lt;/p&gt;
&lt;p&gt;맨 왼쪽의 그림이 쪼개기 전의 레이저입니다. 넓고 얕게 깎아주죠. 이 레이저를 쪼개어서 쏘면 오른쪽처럼 됩니다.&lt;/p&gt;
&lt;p&gt;좁고 깊게 깎아주는 거죠.&lt;/p&gt;
&lt;p&gt;이렇게 깊게 하니까 효과는 좋고&amp;nbsp;부분적으로 좁게 박피를 해줌으로서 회복을 빨리 하게 해주는 거죠.&lt;/p&gt;
&lt;p&gt;이것을 통상적으로 레이저 미세박피라고 합니다.&lt;/p&gt;
&lt;p&gt;이런 레이저로는 프락셀, 셀라스, 모자이크, 픽셀, 에코투, 써모셀, CO쎌 등등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아 왠지 천기누설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허허허&lt;/p&gt;
&lt;p&gt;사실 인터넷 상에 떠도는 많은 정보를 보면&amp;nbsp;어떤 레이저에 대한 소개를 볼 때 레이저의 원리보다도 &lt;/p&gt;
&lt;p&gt;&apos;기미, 주근깨, 모공, 여드름&apos;등을 다 치료하는 만능임을 강조하는 내용이 많습니다. 나름 마케팅이겠지만 약장수삘이 나는 건 왜일까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럼 앞으로 &lt;/p&gt;
&lt;p&gt;다음주에는 색소레이저에 대해서&lt;/p&gt;
&lt;p&gt;다다음주에는 박피레이저에 대해서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lt;/p&gt;
&lt;p&gt;궁금하신 분들은 우측 메뉴에서 구독을 신청하시면 더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겠죠?&lt;/p&gt;
&lt;p&gt;그럼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88096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22:17:36 +0900</pubDate>
                        <category>레이저</category>
                        <category>피부미백</category>
                        <category>권용현</category>
                        <category>피부미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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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변 냄새가 너무 역합니다</title>
            <dc:creator>woni</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46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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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미국에 온 지 1년 반 되었습니다. 소변 냄새가 역한 것은 1년 쯤 되었구요. &lt;/p&gt;&lt;p&gt;아무래도 음식이 바뀌어서 그렇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얼마 전부터 왼쪽 아랫배를 꼭꼭 찌르는 통증이 생겼습니다. 더럭 겁이 나서 의사선생님들께 여쭤보려고 합니다.&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아침 첫 소변 냄새가 가장 심하고 이후에는 좀 나아집니다만 여전합니다. 소변 색은 아침 첫 소변은 짙은 노란색이고 이후에는 좀 옅어집니다. 한국 있을 때는 이 보다는 색이 많이 옅었습니다.&lt;br  /&gt;&lt;/p&gt;&lt;p&gt;수분이 부족해서 그런가 해서 물을 많이 (보통 마시는 음료 이외에 하루 1리터쯤 더) 마시고 있습니다만 별 차도는 없습니다. 물 많이 마신지는 3일쯤 됐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시도했었는데 대략 한달 쯤 했었던 것 같고 별 차도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다른 특이 사항은 없습니다. &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저 왜 이러는 겁니까. - -;&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Fri, 19 Feb 2010 06:53:09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생리때마다 머리가 너무 아파요</title>
            <dc:creator>은완맘</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45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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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35살 두 아이를 둔 맘입니다. 3살 1살 둘다 제왕절개 했구요..작년부터 생리때마다 머리가 넘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만 있어요..생리양도 많아졌구요 덩어리가 나오네요..문제는 머리가 넘 아픈데 두통약을 먹어도 낫지 않구요 꼼짝없이 생리끝날때까지 누워있어야 해요..남편과 아이들한테 넘 미안하구 제 자신도 그 시간이 넘 힘겹네요..제가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함 받을 수 있을까요? 꼭 해결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네요..&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00:1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영전략 측면에서 살펴본 신문사의 공중파 진출.</title>
            <dc:creator>희망전파</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45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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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Duke MBA/정신과 전문의/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부여다사랑병원장&lt;/span&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 &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556/034/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370&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신문사의 방송진출에 대해서 정치적인 논란이 많았다. 그런데 신문사의 방송진출은 경영전략이라는 점에 있어서도 매우 흥미로운 케이스다. &lt;strong&gt;지금 신문사업이 방송에 진출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사람들이 뉴스를 신문이 아니라 인터넷 포털을 통해서 얻게 되면서 신문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는데서 기인한다.&lt;/strong&gt; 신문사들은 신문에 비해서 방송은 그 수익구조가 보다 명확하다고 판단을 해서 방송에 진출하고자 한다. 그리고 신문사들은 신문사와 방송사가 비슷한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뉴스의 경우 기자들이 취재를 해서 콘텐츠를 만들게 되는데 방송사는 그 콘텐츠를 방송을 하고, 신문사는 그 콘텐츠를 인쇄를 해서 대중에게 알리는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본다. 그리고 두 사업의 주된 수익원은 광고다. 그렇게 때문에 신문사는 방송진출을 신규사업 진출이라고 보지 않고 인접사업 진출이라고 인식을 한다. &lt;strong&gt;그렇다면 신문의 방송 진출은 경제적 측면에서 과연 성공적일 수 있을까?&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신문사들이 어려움을 겪었던 것은 인터넷 포털이 등장하면서부터다.&lt;/strong&gt; 사람들은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를 통해서도 뉴스를 접하지만 텔레비전이나 라디오는 정해진 시간에만 뉴스를 방송한다. 따라서 텔레비전이나 라디오가 뉴스를 방송하지 않는 시간에는 사람들은 신문을 읽고 또 읽으면서 뉴스를 접했다. 그리고 모든 장소에 라디오나 텔레비전이 있는 것이 아니다. 텔레비전이나 라디오가 없는 곳에서는 신문을 통해서 뉴스를 접할 수 있다. 신문은 처음에는 라디오 그 다음으로는 텔레비전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었지만 그들만의 시장을 확보하면서 존재할 수 있었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그런데 인터넷이 이러한 뉴스 시장을 바꿨다.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뉴스를 검색하기 시작했다.&lt;/strong&gt; 과거에는 거의 모든 집이 신문을 하나씩은 봤다. 하지만 지금은 기성세대를 제외하고는 신문을 보는 정기구독하는 이들이 거의 없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검색하면 된다. 인터넷으로는 내가 관심이 있는 뉴스만 구독하면 된다. 굳이 내가 관심도 없는 뉴스까지 돈을 다 지불하면서 볼 필요가 없다. &lt;strong&gt;처음에 포털 사이트에서 뉴스가 나왔을 때 신문은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와 품격 있는 보도로 경쟁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lt;/strong&gt; 엄청난 비용을 들어서 신문사 홈페이지를 만들어 포털의 뉴스와 경쟁을 했다. 사실 대한민국의 신문사만 그런 것이 아니다. 미국과 영국의 주요 언론사들도 포털과 경쟁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했다. 뉴스라는 콘텐츠를 미끼로 해서 자신들이 포털이 되려고 했던 언론사도 있었다. &lt;strong&gt;하지만 모두 다 패배했다. 그러면서 신문사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경쟁자를 맞아 서서히 패배의 길을 걷게 되었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만약에 신문사들이 그 때 경쟁을 하는 대신 포털 사이트를 매수하거나 주식을 매입했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lt;/strong&gt;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가 다움과 네이버의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수해서 대주주가 되어 있다면 지금 신문사는 신성장동력을 위해서 방송진출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신문사들은 그 때 1차적으로 결정적인 전략적 패착을 했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그런데 일단 포털이 뉴스 매체로서 자리 잡게 되자 단지 뉴스구독자가 줄어든다는 것을 넘어선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lt;/strong&gt; 신문이라는 오프라인에서는 기존 신문사들은 브랜드 가치가 있다. 사람들은 오프라인 신문사에 이름이 나기 위해서 홍보를 의뢰하기도 한다. 같은 광고지면이라도 신문사의 브랜드가 크면 광고비도 상대적으로 비싸다.&lt;strong&gt; 하지만 온라인상에 있어서는 브랜드 신문의 기사나 이름 없는 신문의 기사나 소비자의 입장에서 큰 차이가 없다.&lt;/strong&gt; 2000년대 한 때 오 마이 뉴스가 대두되던 시기는 이런 인터넷 미디어의 특성이 대중에게 어필하기 시작한 시점이다. 인터넷 홍보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같은 기사라도 여러 언론 매체에 나서 검색을 했을 때 도배가 되듯이 우르르 검색이 되어야 한다. 기존의 신문사를 굳지 이용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홍보가 가능해진 것이다. 따라서 홍보를 위한 공식 비공식 의뢰가 줄어든다. &lt;strong&gt;신문의 광고비도 감소한다. 산 넘어 산인 것이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556/034/newspapers.jpg&quot; alt=&quot;newspapers.jpg&quot; title=&quot;newspapers.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167&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그래서 신문사들은 다양한 전략을 취했다.&lt;/strong&gt; A 신문사의 경우 광고홍보사를 계열사로 육성했다. 케이블의 다큐멘타리 채널에도 진출을 했다. B 신문사의 경우에는 젊은 고객을 잡아야 되겠다고 하면서 신문의 글자체와 배열방식을 바꿨다. C 신문사의 경우에는 신문보다는 아직도 상대적으로 인터넷에 덜 잠식당했다고 생각한 잡지 쪽을 보강했다. &lt;strong&gt;하지만 전반적으로 그다지 성공적인 결과를 얻지는 못했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그러면서 신문사들은 그나마 이탈하지 않는 기존의 고령화되어가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야만 했다. 신문사의 가장 주된 고객은 중년이상의 기존 구독자와 회사 고객이다.&lt;/strong&gt; 중년 이상에게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을 보는 것은 오래전부터 몸에 베인 습관이다.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다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특히 나이가 들면 컴퓨터 화면을 오래보고 있으면 눈이 부시다. 그래서 중년 이상의 점점 고령화되어가는 고객층은 이탈하지 않는다. 따라서 브랜드 신문들은 현재 가장 주된 고객인 중년층 이상이 과거에 자라면서 형성했던 기존 가치관에 부합된 기사를 싣고 칼럼을 써야 한다. 지금도 커다란 회사부터 조그만 사무실까지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항상 신문이 비치되어 있다. &lt;strong&gt;언젠가는 지금 신문이 비치되어 있는 칸이 넷북으로 모두 교체가 될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아니다.&lt;/strong&gt; 그런데 회사나 기관의 결정자들은 중년이상이고 점점 고령화되는 세대에 속한다. 따라서 신문이 보수화되는 것의 가장 커다란 이유는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다. 만약에 젊은 당신이 신문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그들을 비난하는 대신 신문을 정기구독해야 한다. 그래서 젊은 당신들이 신문 구독자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게 되면, 당신들을 잃지 않기 위해서 신문은 진보 쪽으로 변화할 것이다.&amp;nbsp;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진보적인 오프라인 신문사도 그들의 콘텐츠를 사랑하는 젊은 세대들이 인터넷으로만 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지 않아서 심각한 경영난을 겪었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그러다가 보니까 신문으로서는 그나마 사정이 낫다고 여겨지는 방송에 진출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신문의 방송진출은 많은 리스크를 안고 있다.&lt;/strong&gt; 우선 방송의 주 시청자층과 신문의 주 구독층은 그 연령구조가 다르다. 따라서 방송에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보다 젊은 세대에게 어필을 할 수 있도록 논조가 달라져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방송과 신문의 경영진이 완전히 달라야 한다. 편집진도 완전히 달라야 한다. 같은 회사 내에서도 방송과 신문이 서로 내 말이 옳다고 싸울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 한다. 만약에 현재 신문의 주고객을 만족시키는 성향의 콘텐츠를 방송에서 사용할 경우는 기존의 방송사와 경쟁을 해서 시장을 뺐어올 가능성은 매우 취약하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다음으로 이미 방송시장 특히 뉴스시장은 그 경쟁이 치열하다.&lt;/strong&gt; 사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공중파나 케이블이나 거의 차이가 없다. 대다수 소비자들은 케이블을 통해서 공중파 방송을 보고 있는 상태다. 사실 전국 대부분지역에서는 송수신탑이 거의 필요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지금도 케이블을 통해서 공중파를 시청하고 있는 우리들은 시청료라고 하는 세금을 내야만 하는 상황이다. 뉴스 시장 중 커지고 있는 시장은 네비게이션, 핸드폰, 스마트 폰 등의 이동할 수 있고 휴대가능한 도구를 통해서 뉴스를 보는 시장이다. 따라서 신문사가 방송에 진출할 때는 이러한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방송 콘텐츠를 이러한 휴대이동도구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뉴스의 경우는 기존 텔레비전으로 볼 때 보다 자막이 훨씬 커야 작은 액정 화면으로 볼 때 더 편하다. 구분이 안 가는 작은 영상은 배제하고 큼지막한 영상이 나와야 한다. 기존 방송들은 텔레비전 방송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DMB를 비롯한 소형 액정 화면에 적합하게 방송화면을 만들어낼 수 없다. 소형 액정 화면에 적합하게 방송화면이 나오면 기존 방송에는 적합하지 않다. 만약에 신문사가 공중파에 진출을 한다면 텔레비전 화면에서의 경쟁은 포기하고 철저하게 소형액정 화면에서 경쟁에 승리해야 한다. 늘어나는 시장에서 승리해야지 신규진출자가 살아남을 수 있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나는 개인적으로 방송이 신문의 인접사업 영역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lt;/strong&gt; 과거에 인터넷 포털이 뉴스를 취급했을 때 신문사가 인터넷 포털 회사의. 주식을 사서 대주주가 되지 않았던 것이 상당한 전략적 패착이었다면, 신문사의 공중파 진출은 그보다 더한 충격을 신문사에 안겨줄 수 있다. 천문학적인 돈을 공중파 방송을 위해서 쏟아 부었는데 젊은 층의 시청자들에게 외면 받는다면 신문사는 거의 부도위기를 직면할 수도 있다. 어쩌면 반대로 인터넷 포털이 헐값에 브랜드 신문사를 매수하게 될 지도 모른다. 따라서 신문사의 공중파 진출은 경영이라는 점에 있어서는 아무리 신중해도 지나치지 않다. &lt;/span&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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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신문사에 가장 적합한 인접사업은 오히려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것일지도 모른다.&lt;/strong&gt; 신문업이란 기자들이 정보를 취득해서 콘텐츠를 만들어 지면을 통해 홍보를 하는 사업이다. 예를 들어서 수백명의 자수성가한 30대 사업가들을 특급기자들이 인터뷰를 해 열심히 일해서 성공을 하는 방법을 연재했다고 가정하자. 신문사의 고정 필진인 경영학 교수가 성공의 원칙을 체계화 한다. 그 내용으로 책을 만들어 출판을 한 후 대중에게 30 대에 사업을 해서 성공을 하는 것에 대해서 대중학습을 한다고 가정을 하자. 성공적일 수 있다. 어떤 형태로던 인터뷰와 취재를 통해서 개별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한 후, 홍보한다. &lt;strong&gt;그리고 최종적으로 교육 콘텐츠를 만들어서 교육을 한다.&lt;/strong&gt; 어쩌면 이쪽이 방송보다 더 확장할 수 있는 신문사에 가장 적합한 인접사업일 수도 있다. &lt;strong&gt;EBS가 지식채널이라는 이름으로 출판업에 진출을 해서 계속적으로 성공을 하는 것을 보고 신문사도 한번 생각해봐야 한다. EBS의 지식채널이야 말로 미디어 산업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접사업 진출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86785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22:40:45 +0900</pubDate>
                        <category>미디어</category>
                        <category>신문</category>
                        <category>방송</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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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살도 일종의 병이다.</title>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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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정신과전문의/부여다사랑병원장/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541/034/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370&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lt;strong&gt;정신과 의사를 하다가 보면 필연적으로 피할 수 없는 것이 환자의 자살이다.&lt;/strong&gt; 갓 정신과 의사의 길을 들어섰던 레지던트 1년차 때 동료 정신과 레지던트가 담당하던 환자가 외박을 나갔다가 자살을 했다. 동료 레지던트가 자살을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이 시달리는 것을 옆에서 봐야 했었다. 동료레지던트는 왠지 불안해서 절대로 이 환자를 외박을 보내면 안 된다고 했었다. 하지만 스텝 선생님은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했고, 외박을 나간 환자는 자살을 했다. 그 일 때문에 동료 레지던트는 한참동안을 너무나 큰 괴로움에 시달렸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레지던트 생활을 하면서 다행이도 내 환자 중에 입원기간 중에 자살을 시도해서 성공한 환자는 없었다. 하지만 정신과 의사로 일하다가 보니 외래에 한참 오지 않은 환자의 소식을 주위에 물어보면 자살인 경우가 때때로 있다. 흔히 영화에서 보면 청순가련형인 여인이 모든 희망을 잃은 후 우울해져서 자살을 한다. &lt;strong&gt;실제는 그렇지 않다. 충동적이며, 승부욕이 강한 이들이 순식간에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다혈질 인간들이 자살을 할 때는 보다 과격한 방법으로 단 한순간에 성공을 한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응급실에 근무할 때 가장 힘든 순간이 자살을 시도한 환자가 방문했을 때다.&lt;/strong&gt; 물론 그 방법이 과격하고 신체적인 증상이 있다면 굳이 정신과가 아니더라도 입원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환자가 높은 빌딩에서 뛰어내렸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난 경우. 생명은 구했지만 몸은 뇌출혈과 다발성골절로 만신창이가 된다. 그 때는 어쩔 수 없이 입원을 한다. 환자가 그라목손 같이 위험한 농약을 먹은 경우도 호흡이 힘들어지면서 입원할 수밖에 없다. 목을 매서 숨을 한참 못 쉰 경우도 뇌손상과 경추부의 통증 때문에 입원한다. 하지만 환자가 단지 죽을 생각으로 감기약과 진통제만 과량으로 복용한 경우나, 술을 많이 마시고 자살을 하겠다고 한강다리에 갔다가 잠이 든 경우는 보호자들은 별문제 없지 않겠냐고 생각을 한다. &lt;strong&gt;정신과 의사가 입원을 권하면 가족은 정신병동에 입원하면 환자가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고 하면서 집으로 데리고 가고자 한다. 그렇게 되면 정신과 레지던트는 보호자를 설득해서 입원시키기 위해서 밤을 새면서 노력한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내 환자는 아니지만 내가 잊을 수 없는 자살 케이스는 외환위기 후 전직 은행장이 시도한 자살이다.&lt;/strong&gt; 그는 은행부실에 대해서 조사를 받던 중 처음에는 그다지 심각하지 않은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했다. 응급실에서 정신과 의사는 입원을 권했지만, 가족들은 지위도 있고 생각도 있는 분이 설마 또 그러겠냐고 생각했다. 환자도 이제는 다시 그러지 않겠노라고 했다. 내 기억이 정확치는 않지만 그 분은 집으로 돌아간 날 밤이던가 아니면 그 다음 날에 고층아파트에서 뛰어내려서 자살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얼마나 이성적이냐를 막론하고 사람은 작정하면 자살을 시도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자살을 시도하는 각각의 사람들은 자신의 사정이 나름대로 있다.&lt;/strong&gt;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 중 그 누구도 내가 우울증환자이기 때문에 지금 자살하고 싶은 거라고 생각하며&amp;nbsp; 자살을 시도하는 이는 없다. &lt;strong&gt;자살을 시도하는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lt;/strong&gt;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 중 그 누구도 내가 지금 술을 마셔서 혹은 그 전날 마신 술 때문에 술김에 자살을 시도한다고 생각하는 이는 없다. 하지만 자살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살 직전에 술을 마신다. 자살 시도 전 며칠은 술을 안 마셨더라도 대부분의 자살 시도자들은 수일 전에라도 폭음을 연달아 한 일이 있다. 자살 시도자 중 상당수는 충동적이고 자기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그 중 누구도 내가 복수하기 위해서 홧김에 자살을 한다고 생각하는 이는 없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541/034/regret.jpg&quot; alt=&quot;regret.jpg&quot; title=&quot;regret.jpg&quot; width=&quot;250&quot; height=&quot;250&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lt;strong&gt;생각해 보면 유명한 사람들이 적절히 도움을 못 받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다.&lt;/strong&gt; 평범한 사람이 며칠 잠도 자지 못하고 먹지도 못하면 가족들은 당연히 병원에 데리고 간다. 상식적인 의사라면 당연히 정신과 진찰을 권하고&amp;nbsp; 가능하면 입원을 시킨다. 하지만 얼굴이 알려지고 누구나 알법한 사람들은 제대로 치료를 받기가 어렵다. 가족들은 환자의 체면, 어쩌면 가족들 본인의 체면 때문에 치료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전전긍긍한다. VIP&amp;nbsp; 들은 자기 주관이 강하고 평소에는 똑똑하기 때문에 주위에서 강제로 치료를 권하지도 못한다. &lt;strong&gt;평소에 유명하고 알려지고 성공했다는 것이 막상 자살직전의 우울함에 가면 오히려 독이 되는 것이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외면적으로 볼 때 결정적으로 한 번에 자살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경우, 가족들은 전혀 몰랐다고 부정하지만, 자세히 물어보면 대게는 자살에 성공하기 전에 심각하게 자살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을 말하는 수가 많다.&lt;/strong&gt; 대부분은 심각한 방법을 선택하기 전에 보다 심각성이 덜한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한다. 예를 들어서 1차시도는 감기약이나 샴푸를 먹는다. 가족들은 설마 생각을 하고 위세척만 받고 집으로 온다. 그 다음 시도는 목을 매거나 고층빌딩 옥상에서 뛰어내린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살을 시도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우울증이 과거에 있었던 기왕력이 있다. 기분이 들뜨는 기간이 6개월~1년 지속된 후 우울증이 상당기간 있는 조울증 환자는, 막상 우울증이 찾아왔을 때 자살을 시도해서 성공할 확률이 우울증만 있는 환자에 비해서 상당히 높다. 조울증 환자는 평소에 조증의 모습만 봤을 때는 의욕적으로 보인다. 가족들이나 지인들이 아닌 사람들이 보기에 그들은 의욕적으로 일하다가 보니까 감정조절도 안되고, 때때로 말도 심하게 하는 듯하다. 그래서 주위에서는 그 사람은 평소에 우울증은 없었고 자살했을 리가 없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원통해한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으면 그런 결단을 내렸겠냐고 하지만 누구의 말마따나 문제는 마음이 아니라 뇌다. 우울증, 조울증, 감정기복이라는 증상을 만들어내는 뇌가 문제인 것이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자살시도자들은 우울증이나 알코올의존의 진단기준에 합당하다. 자살을 할 정도의 괴로운 마음이 약을 먹고 치료가 된다는 것이 일반인에게는 믿어지지 않을지 모른다. 하지만 심각한 방법으로 자살을 시도했지만 목숨을 건진 사람들도 입원해서 2~3개월 적절히 치료를 받으면 그 중에 70% 이상이 자살에 대해서 당분간은 다시는 생각하지 않는다.&lt;/strong&gt; 내가 그 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약만 끊지 않고 술만 마시지 않으면 자살을 다시 시도하지 않는 이들도 적지 않다. 처음에는 항불안제제, 수면유도제와 함께 쓰지만 우울증 알약 한 알씩만 먹어도 대부분의 자살시도자들은 두세 달안에 마음을 바꾼다. 유명인이건 일반사람이건 약에 효과가 있기는 마찬가지다. 유력인사들은 자신이 커다란 문제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인보다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약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1조를 가진 사람이 천억을 잃어서 생기는 고통은 100만원 밖에 없는 사람이 10만원을 잃어서 생기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최고위 공무원이 100억을 횡령해서 당하는 고통은 오히려 9급공무원이 10만원을 횡령했다 발각이 되어서 당하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lt;strong&gt;지위가 없고 소득이 없을수록 상대적으로 당하는 괴로움은 더 크다. 하지만 지위가 높고 소득이 많은 이들은 자신이 더 큰 고통을 당한다고 착각을 하고, 땅에 떨어진 자존심 때문에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amp;nbsp;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자살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죽음으로서 자신의 부모, 형제, 배우자, 자식, 동지에게 영원한 죄책감을 준다는 것을 순간적으로 망각한다. &lt;strong&gt;자살의 이유가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이들을 향해 자살의 형태로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살은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로 해서도 안 되고 합리화되어서도 안 된다. 자살의 이유는 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살을 한 당사자에게 있다. 대부분의 경우 마음이 문제가 아니라 뇌가 문제다.&lt;/strong&gt; 때때로 자살을 함으로써 복수를 꾀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살아남은 이들이 얼마나 빨리 잊어먹는 지를 생각한다면 자살은 자기 손해일 뿐이다. &lt;strong&gt;살아있으면 계속 존재하지만, 죽어서 존재하는 이들은 없다.&lt;/strong&gt; 죽음은 한 순간은 큰 파장을 불러오지만 두세달만 지나도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한다. 가장 사랑하는 가족들도 대게 두세달 지나면 툭툭 털고 자기 생활로 돌아간다. 그래서 누군가 죽은 지 두달이 되기 좀 전에 49제를 치게 되는 것이다. 정상적인 애도기간은 대게 두세달을 넘지 않는다. 경기불황, 잇단 유력인사, 유명인들의 자살 때문에 삶을 끊어버리고 싶은 유혹을 느끼는 분들. 절대로 그러지 말라. 죽으면 당신만 손해다. &lt;strong&gt;당신의 삶의 근원은 최소한도 100억년에 우주가 탄생할 때 이루어졌다. 자연적으로 생명이 출현할 가능성은 쓰레기 폐기장에 토네이도가 불어 보잉747기가 조립될 가능성과 같았다. 우리의 부모가 만날 확률, 그 수많은 가능성 중에 하필 내가 선택될 확률을 고려할 때 우리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lt;/strong&gt; 자살은 그 어떤 경우에도 자살일 뿐이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lt;strong&gt;당신은 만인의 목숨이 모두 똑같이 평등게 소중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러면 그 누구의 자살도 헛된 시도라는 것도 받아들여야 한다. 자살은 자살일 뿐이다.&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872674&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23:30:24 +0900</pubDate>
                        <category>자살</category>
                        <category>우울증</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갈색냉??</title>
            <dc:creator>그렁그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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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제가 어쩌다 한번씩 갈색냉 이라고 하나요? 보면 무슨 젤리같이 생겨보이는데..&lt;/p&gt;
&lt;p&gt;&amp;nbsp;가끔가다 아래에서 갈색냉 같은게 나와요&lt;/p&gt;
&lt;p&gt;&amp;nbsp;무슨 가루가치 나올때도 있고.. 속옷에 살짝 묻어있는정도?&lt;/p&gt;
&lt;p&gt;&amp;nbsp;제가 최근에 (일주일 이주일) 사이에 생리가 끝나서 생리전에 나오는 그런건 아닌것같구요..&lt;/p&gt;
&lt;p&gt;&amp;nbsp;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갈색냉같은게 생긴다 그러는데 사실인가요?&lt;/p&gt;
&lt;p&gt;&amp;nbsp;그거 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lt;/p&gt;
&lt;p&gt;&amp;nbsp;그리고 제가 9개월전에 임신중절을 했는데요 그거하고 관계가 있거나 그런건 아니겠지요?&lt;/p&gt;
&lt;p&gt;&amp;nbsp;그리고 중절수술 할때 잘 알아보지 못하고 수술했었거든요..&lt;/p&gt;
&lt;p&gt;&amp;nbsp;하고나서 알아보니까 좋은곳이 못되는 곳이라서.. 안좋은 소문이 너무 많고 ...&lt;/p&gt;
&lt;p&gt;&amp;nbsp;그래서 걱정되는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lt;/p&gt;
&lt;p&gt;&amp;nbsp;혹시 수술이 잘못되는경우 어떤 경우가 있는지 알고싶구요&lt;/p&gt;
&lt;p&gt;&amp;nbsp;수술후부터 무릎이 시립고 제가 살이 안찌는 타입인데 살이 엄청 찌더니 안빠지고 있거든요..&lt;/p&gt;
&lt;p&gt;&amp;nbsp;그게 수술하면 그런건지 아니면 제가 무슨 체질이 바낀건지도 알고 싶어요..&lt;/p&gt;
&lt;p&gt;&amp;nbsp;읽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9:12: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저는 배가 자주 아파요~</title>
            <dc:creator>우성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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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밥만 먹으면 왜 화장실이 가고싶나요?&lt;/p&gt;
&lt;p&gt;맨날맨날 배가아파요~&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7:19: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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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드름은 왜 날까요?</title>
            <dc:creator>우연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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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저는 지속적으로 모가 계속 나요~&lt;/p&gt;
&lt;p&gt;왜그런가요?&lt;/p&gt;
&lt;p&gt;&amp;nbsp;&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7:15:34 +0900</pubDate>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title>
            <dc:creator>미디어팀</dc:creator>
            <link>http://www.medicalize.com/344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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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부여다사랑병원장 / 정신과 전문의 / 심리학 테라피 저자&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424/034/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370&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우리나라 사람들이 흔히 쓰는 표현 중 답답하다는 말이 있다. 이 표현을 미국사람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쉽지 않다. 슬프다, 화난다, 참을 수 없다 등 모두 해당되는 영어 표현이 있지만 답답하다는 것은 우리나라 말에만 있는 표현이다. &lt;strong&gt;그렇다면 영어에 있는 표현 중 우리나라 말로 직역하기가 힘든 표현이 무엇이 있을까? 그 중 하나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라는 표현에는 마음의 고통, 신체적 반응, 사회적 의미가 함축되어 있기 때문이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우선 스트레스라고 표현할 때는 그 원인이 명확해야만 한다.&lt;/strong&gt;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표현을 한다. &lt;strong&gt;즉 “직장 상사 때문에”, “일이 너무 많아서” “성적이 너무 떨어져서” 하는 식으로 그 원인이 분명하다.&lt;/strong&gt; 원인이 분명치 않을 때는 사람들은 이유 없이 불안하다고 표현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또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다음과 같은 신체적 반응을 동반한다.&lt;/strong&gt; 우선&amp;nbsp; 감정반응이 무뎌지고, 주위 자극에 대해 둔해지거나 반응하지 않는다. 내가 나 자신이 아닌 것 같거나, 매일 보던 사람들이나 주위의 낯익은 사물도 낯설게 느껴진다. 또한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이나 대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잠도 못자고, 깜짝 깜짝 놀라고 집중도 할 수 없다.&amp;nbsp; 사소한 일에도 화를 내고, 아주 긴장하게 된다. 피곤하고 몸을 움직이기도 힘들다. 두려움 속에서 공포를 느끼고 절망하게 된다.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고 현재의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계속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스트레스가 되는 요인은 크게 가정, 직장, 금전, 건강 문제 등이다.&lt;/strong&gt; 우선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요인은 징계, 해고, 승진누락, 퇴직, 민원 등이 있을 수 있다. 때로는 승진하고 새로운 레벨의 새로운 일을 하게 되는 것도 큰 스트레스가 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행복의 기초가 되어야 하는 가족도 때로는 큰 스트레스다.&lt;/strong&gt; 부부간의 갈등, 형제간의 갈등, 자녀와의 갈등 모두 견디기 힘든 일이다. 이혼은 엄청난 스트레스를 준다. 부모, 형제, 자녀 등 사랑하는 이가 죽거나 다치는 것도 큰 스트레스다. 아무리 지위가 높고 돈이 많더라도 아이들이 나쁜 길로 나가면 세상을 사는 것이 허무하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424/034/yoga.jpg&quot; alt=&quot;yoga.jpg&quot; title=&quot;yoga.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187&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금전문제에서 기인하는 스트레스도 크다.&lt;/strong&gt; 본인이 빚을 지거나 투자를 잘못해서 손실을 받는 것도 큰 고통이지만, 빚보증을 잘 못서서 겪는 고통은 더욱 억울하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그러나 그 무엇보다 더 심한 것은 질병과 노화에서 오는 스트레스일 것이다.&lt;/strong&gt; 뇌출혈이나 사고 후유증으로 움직이기 힘들다거나, 암에 걸려서 투병생활을 해야 한다면 그것은 다른 그 무엇보다도 심한 스트레스일 것이다. 나이가 들어서 점점 몸 움직이기가 불편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한명 한명씩 먼저 떠나보내야 하는 늙어간다는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엄청나다. 우리는 스트레스 천지인 세상에서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면 이러한 힘든 상황을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덜 스트레스 받으면서 견딜 것인가?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스트레스 해소법을&amp;nbsp; 권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blockquote class=&quot;q4&quot;&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마음속 응어리를 자각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노여움을 발산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화를 가라앉히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미래를 생각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누군가 믿을 만한 사람과 비밀을 나누며 의논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자신만의 취미를 가져 창조적 에너지를 쏟는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때로는 자랑도 약이 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규칙적으로 식사하고, 잠자고, 운동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여유 있게 스케줄을 짠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거절하는 것도 필요하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정공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서 스트레스 요인을 없앤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체념할 줄도 알아야 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안 되는 것을 되게 하려 하지 말자.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끝이 없는 고통은 없다. 언젠가는 끝이 난다. &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망할까 걱정하기보다, 망할 때까지 해보자고 생각한다.&lt;/strong&gt; &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아무런 잘못한 일도 없는데 불행이 찾아온다면, 그것이 악이라는 구절을 과거에 어떤 책에서 읽은 적이 있다. 그것이 사소한 일이라면 우리는 그냥 ‘운이 나빴어.’ ‘재수가 없었어.’ 하고 지나칠 수 있다. 그래도 해결이 안 된다면 ‘액땜 했다고 생각해.’ ‘그만하길 다행이다.’ ‘더 좋은 일이 있으려고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이다.’라고 합리화한다. &lt;strong&gt;하지만 그래도 계속 그 상황이 스트레스를 준다면 일단은 위에 소개한 방법들 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들을 이용해서 극복하고자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앙금이 남는다면 그 때는 과거의 가장 괴로웠던 일을 떠올리고, 시간이 모든 감정을 다 지워나간다는 것에 위안을 받아도 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내 마음이 그만큼 더 강해진다면 그것도 의미는 있다. 스트레스 받을까봐 피하던 일에 도전함으로써 내 인생의 폭을 더 넓힐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lt;/strong&gt;&lt;/span&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85411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pan&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00:21:39 +0900</pubDate>
                        <category>스트레스</category>
                        <category>정신과</category>
                        <category>최명기</category>
                        <category>고민</category>
                        <category>불안</category>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최고가 되고자 하는 동기는 무엇인가?</title>
            <dc:creator>희망전파</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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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blockquote class=&quot;q7&quot;&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최명기&lt;/span&gt;&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부여다사랑병원장 / 정신과 전문의 / 심리학 테라피 저자 &lt;/span&gt;&lt;/p&gt;&lt;/blockquote&gt;
&lt;p&gt;&lt;br  /&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19/034/PT.jpg&quot; alt=&quot;PT.jpg&quot; title=&quot;PT.jpg&quot; width=&quot;270&quot; height=&quot;400&quot; style=&quot;FLOAT: righ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동계올림픽이 개막했다. &lt;strong&gt;내가 올림픽이 반가운 이유 중 하나는 선수들 특히 비인기 종목 선수들 때문이다.&lt;/strong&gt; 얼마 전 전직 국가대표였던 분을 만났다. 그분과 얘기하면서 전국체전이 선수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를 지니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다. 많은 관중들이 있고 경쟁이 있고 텔레비전 중계도 되고 비인기 종목 선수들에게는 그만한 기회가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메달을 딴 선수들이 실업팀에 속한 경우 직장사보에도 이름이 나가고 사장이나 시설장이 손수 공로에 대해서 상을 주기도 한다. 플래카드도 붙는다. 하물며 전국체전이 그러한데 아시안 게임이나 올림픽은 비인기 종목 선수들에게 있어서 평생 잊지 못할 시간으로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다. 사실 동계 올림픽의 경우 김연아 선수가 출전하는 피겨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다 평소에는 관심을 받지 못한다. 효자종목이라는 쇼트트랙의 경우도 평소 국내 대회 때는 거의 관중이 없다. 올림픽에 출전한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는 선수들의 말은 빈말이 아니다. &lt;strong&gt;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오늘 저녁에 수만 명이 보는 앞에서 그것이 요리가 되었건,&amp;nbsp; 뭐가 되었든지 여러분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선보이게 된다고 생각해봐라. 전 세계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면 어떤 기분이겠는가?&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골프, 야구, 축구, 배구, 농구와 같은 일부 구기 종목을 제외하면 스포츠 선수라는 직업에 엄청난 보상이 따르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되어 은퇴를 하기 전까지 10년 이상을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운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lt;strong&gt;금전적보상과 같은 외적동기에 못지않게 운동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내적동기 이기 때문이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스포츠 심리학에서는 운동을 하게 되는 이유로 외적동기와 내적동기가 있다. 외적동기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연봉, 포상금, 연금이다.&lt;/strong&gt; 프로선수가 아니라도 실업팀에 취직을 해서 직장부서가 운동팀인 경우 운동은 생계를 위한 직업이기도 하다. 어린 선수들의 경우 부모의 기대, 학교의 기대, 수없이 많은 우승트로피 들도 외적보상에 해당이 된다. 반면 부정적인 형태의 외적보상도 있다. 가장 안 좋은 형태의 외적보상은 체벌, 기타, 욕설, 체벌 등이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내적동기 중 가장 필수적인 것이 잘 한다는 것 자체에서 오는 즐거움이다.&lt;/strong&gt; 운동을 잘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우선 체력적인 조건이 좋아야 한다. 그리고 두뇌가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한다. 과거에는 뇌가 얼마나 운동에 중요한 지를 인식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운동도 두뇌의 학습에 크게 의존한다는 것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코치나 잘하는 선수가 하는 것을 보고 자연스럽게 모방이 되어서 그것이 선수의 몸동작으로 나타나야 한다. 모방학습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 누구는 외국어를 듣고 말하고 익히는 데 재능이 있고, 누구는 수학문제를 푸는 것을 보고 익히는데 재능이 있듯이, 누군가는 운동동작을 보고 익히는데 재능이 있는 것이다. 다 뇌에서 비롯된다. 더군다나 운동은 매번 경기장이 다르고, 매번 경기상대가 다르다. 매일 같은 조건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환경을 접하더라도 빨리 그 상황이 인지지도로 자리 잡혀야 한다. 그것도 뇌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얼핏 보면 복잡한 응용문제를 접하더라도 금세 익숙해져서 그 문제를 풀기 위한 공식을 적용한다. 운동선수는 다른 날씨, 다른 관중, 다른 경쟁구도 속에서도 낯설음을 금세 극복하고 자신의 뇌와 몸에 익혀진 운동방식을 적용한다. 다 뇌에서 비롯된 것이다. 굳이 표현을 하자면 운동지능이 필요하다. 좋은 신체적 조건과 운동지능이라는 재능을 갖추게 되면 일단 운동을 사랑하게 된다. &lt;strong&gt;그러나 그것만으로는 국가대표가 될 수 없다. 경쟁을 이기기 위해서는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우리 마음속에는 승리에 대한 갈망과 패배에 대한 두려움이 동시에 공존한다.&lt;/strong&gt; 자동차를 몰다가 보면 조금만 앞의 차가 늦게 가도 추월을 하게 된다. 그 심리도 어떤 점에서 경기를 이기고자 하는 선두들의 승부욕과 조금은 통한다. 컴퓨터 게임을 하다가 보면 멈추기가 쉽지 않다. 테트리스 같이 간단한 경기도 내 기록을 깨고 싶기에 하게 된다. 상대가 있는 게임은 게임을 하다가 지기라도 하면 다시 한번 하자고 하게 된다. 하물며 전국체전, 아시안 게임, &lt;strong&gt;올림픽 게임에 선 대표선수들은 얼마나 이기고 싶겠는가? 반면에 전국민이 보는 앞에서 경기를 망친다는 것이 얼마나 두렵겠는가? 만약에 패배했을 때 얼마나 괴롭겠는가?&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운동선수들의 경우 잘하면 잘하게 될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줄어든다.&lt;/strong&gt; 역도와 같은 기록경기에 있어서는 이미 내가 이루어 놓은 기록을 갱신하는 것이 성취에 해당이 된다. 쇼트트랙같이 승부가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메달을 따는 것이 성취에 해당이 된다. 기록경기이건 순위경기이건 야구, 축구와 같은 승부경기이건 잘하게 되면 될수록 실패할 확률도 함께 올라간다. 세계신기록을 세웠다면 다음에는 그 것을 능가해야 한다. 올림픽 금메달을 땄다면 다음에도 금메달을 따야 한다. 야구건 축구건 연승이 이어진다는 것은 언젠가 질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그런데 실패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에는 해내겠다는 의지가 불타올라야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다.&lt;/strong&gt; 성취동기가 높은 사람들은 막상 원하던 것을 이루고 희열을 느낀 다음에는 허전함을 느낀다. 그래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그 다음 영역에 또다시 도전한다. 실패는 일시적으로는 실망감을 주지만 투지를 불러일으킨다. 이렇게 성취동기가 높은 이들만이 경쟁을 하는 상황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을 수 있다. &lt;strong&gt;그 종목이 인기종목이건 아니면 비인기종목이건 간에 대한민국 대표로 올림픽에 출전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대단한 것이다.&lt;/strong&gt; 항상 하는 최고여야 하며, 최고일 수 있으며, 최고라고 생각을 해야지 그 자리에 갈 수 있다. 이들의 마음은 이기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것이 그들을 오늘까지 오게 한 것이다. 메달을 따겠다는 강한 성취동기를 비롯한 강한 내적동기가 포상금, 연금 같은 외적동기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내적동기와 외적보상의 관계는 스포츠 심리학에서 지금도 논쟁이다. 외적보상이 내적동기를 약화시키는 경우도 있고, 외적보상이 내적보상을 강화시키는 경우도 있다.&lt;/strong&gt; 외적보상이 내적보상을 약화시키는 예로 소위 먹퇴라고 이야기 듣는 거액 FA 상황이 있다. 먹퇴의 이유 중 하나는 확률의 법칙 때문이다. 어떤 선수가 지난 이삼년간 자신의 평균을 상회한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는 것은 앞으로 이삼년은 평균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체력저하와 부상가능성도 증가한다. 지난 몇 년간 계속적으로 풀시즌을 소화한 이들은 특정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과사용한 부위가 점점 부상에 취약해지게 된다. 하지만 그 것 말고도 거액의 계약조건이라는 외적보상이 내적동기를 압도하는 것도 먹퇴의 이유 중 하나다. 과거에는 운동을 하다가 보니까 돈도 많이 벌게 되었다. 그런데 FA 대박을 터뜨리게 되면 그 때부터는 돈이 운동의 가장 큰 이유가 된다. 플레이가 조금만 안 풀리면 엄청난 연봉과 구단의 기대를 떠올리면서 긴장하게 된다. 다음에는 지금과 같은 조건으로는 계약을 할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amp;nbsp; 때부터는 운동은 노동이 된다. 더 이상 즐겁지 않다.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한 유망주들 중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하는 이들도 일정부분은 외적보상이 내적동기를 압도한 경우에 해당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연봉인상과 같은 외적보상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lt;/strong&gt; 연봉이라는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내 능력을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더욱더 열심히 하게 된다. 아까 언급했듯이 일부 구기종목 선수들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에게 있어서 연금과 포상금이라는 외적보상이 주어지는 일생일대의 기회가 아시안게임과 올림픽이다. 더군다나 평소와는 달리 열렬히 응원하는 관중이 있다. 전국민이 텔레비전으로 내 경기를 보고 있다. 따라서 선수들도 흥분이 되고 성취욕구가 최고조에 달하게 된다. 더군다나 앞서 언급했듯이 최고의 선수들은 항상 자신이 최고이고 최고여야만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기고자 하는 그들의 열정은 인간의 한계를 벗어난다.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lt;img src=&quot;http://www.medicalize.com/files/attach/images/15229/319/034/olympic-medal.jpg&quot; alt=&quot;olympic-medal.jpg&quot; title=&quot;olympic-medal.jpg&quot; width=&quot;249&quot; height=&quot;236&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 10px; margin:10px;&quot; /&gt;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 중 누군가는 금메달을 따고, 누군가는 은메달을 따고, 누군가는 동메달을 딸 것이다. 누군가는 메달을 따려다가 아깝게 놓칠 것이다. 누군가는 메달권을 벗어난 성적을 얻게 될 것이다. 하지만 금은동의 순서와 인생의 성공 순서는 다르다.&lt;/strong&gt; 메달을 딴 선수는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는 지금은 자신의 한계와 불운 때문에 마음이 아플 것이다. &lt;strong&gt;하지만 인생에는 올림픽 금메달에 못지않은 멋진 순간들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lt;/strong&gt; 앞서 말했듯이 운동선수들은 체력, 두뇌능력, 성실성을 모두 갖춘 훌륭한 인재들이다. 자신이 운동만큼 좋아할 수 있는 일을 만나고, 운동을 연습했듯이 열심히 하고, 운동코치와 같은 직장과 사회 코치를 만나고, 더군다나 그 일이 최고의 성취욕구를 필요로 한다면 엘리트 운동선수들은 충분히 다른 곳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lt;strong&gt;올림픽에 가지 못한 선수들, 운동을 하다가 본의 아니게 운동을 포기한 이들도 경기장에서의 최고의 열정의 순간을 되살려서 사회에서 성공을 했으면 한다. 사회도 이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lt;br  /&gt;&lt;span style=&quot;FONT-FAMILY: Gulim&quot;&gt;&lt;strong&gt;우리 모두 우리 각자의 인생경기에서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성과를 얻도록 노력하자.&lt;/strong&gt;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인들도 인생의 어느 시기에서 일상생활이 올림픽 경기장 같이 되는 운명의 순간이 다가온다. &lt;strong&gt;그것은 누구에게는 오늘 개업한 치킨집일 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회사에 맡은 해외파견일 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수능일 수도 있고, 누구에게는 수술일 수도 있다. 그 운명의 순간 우리 모두는 국가대표다. 그렇게 간간히 예상치 않게 찾아온 인생경기를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과 열정을 다해서 치르도록 하자. 그리고 순간순간 벌어지는 인생경기를 위해서 항상 연습하자.&lt;/strong&gt; &lt;/span&gt;&lt;/p&gt;
&lt;p align=&quot;justify&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3.swf?nid=584126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67&quot; height=&quot;80&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gt;&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a class=&quot;button&quot;&gt;&lt;span&gt;위의 손가락을 클릭하시면 이 글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lt;/span&gt;&lt;/a&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23:26:14 +0900</pubDate>
                        <category>동계올림픽</category>
                        <category>최명기</category>
                        <category>승부욕</category>
                        <category>스포츠</category>
                        <category>성공</category>
                        <category>운동</category>
                                </item>
                <item>
            <title>오른쪽 온몸이 너무 저려서 참을수 없이 아픕니다.</title>
            <dc:creator>swyr</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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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저희 엄마는 올해 50세이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처음에는 오른쪽 다리만 저려서 잠을 잘 이루시지 못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 것이 점점 손끝 발끝 허리 어깨 목 으로 번져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저린 것이 오른쪽만 그렇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머리는 아프시지 않다고 하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잠이 들지 않을 정도로 많이 저리신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쪽의 골반뼈와 무릎뼈, 복사뼈는 눌러보면 타박상을 입은것 같이 아프다고 하십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른손은 거의 감각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저리신다고 하네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병원에가서 디스크 검사를 해 보았는데 디스크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제 생각에는 한쪽만 아픈것이면 허리나 골반 뇌 중에 하나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과연 저희 엄마가 아픈 원인이 무엇일까요??&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16:29:53 +0900</pubDate>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랫배가 아픕니다</title>
            <dc:creator>니오</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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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gt;38세 기혼여성입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아랫배가 아픈 시기는 삼개월전...처음에는 2주일 정도의 간격으로 한번씩..그러다 며칠..그러다 매일..지금은 몇시간에 한번씩 통증이 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소변검사에는 이상이 없었구요..&lt;/p&gt;&lt;p&gt;&lt;br  /&gt;&lt;/p&gt;&lt;p&gt;한번의 소변에 피가 비친적이 있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소변을 본후에 아랫배가 묵직하고 누르면 통증이 느껴지는 부위가 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허리가 아프거나 하지는 않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소변 보는것이 힘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소변 본후에 묵직한 느낌이 이전에는 없었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통증이 심할때는 잠 들기가 어렵습니다..몸을 구부려 있기가 고통스럽습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이런 증상이 있을때 의심할수 있는 병은 어떤것일지...부탁드립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br  /&gt;&lt;/p&gt;&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10 16:2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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